브레빌, 전자동 브루워 BDC455 출시
브레빌, 전자동 브루워 BDC455 출시
  • 고현준
  • 승인 2019.08.03 17:00
  • 조회수 1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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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커피, 아직도 번거롭게 내려 마시나요?

일상에서 즐기는 커피 한 잔이 ‘사치’가 아닌 라이프스타일의 한 축으로 자리 잡으면서, 커피를 즐기는 입맛에도 고급화 바람이 불고 있다.
 

사진 : 브레빌 신제품 전자동 브루워 ‘BDC455’
사진 : 브레빌 신제품 전자동 브루워 ‘BDC455’
사진 : 브레빌 신제품 전자동 브루워 ‘BDC455’
사진 : 브레빌 신제품 전자동 브루워 ‘BDC455’

커피를 개인의 취향으로 받아들이고, 커피의 맛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태도가 뚜렷해진 것이다.

실제로 시장조사업체 트렌드모니터 조사에 따르면 ‘커피에 대한 입맛이 점점 고급스럽게 변해가고 있다’고 응답한 비중이 2014년 40.3%에서 2018년 44.3%로 커졌다.

인스타그램에도 고급 커피의 대명사인 ‘#스페셜티커피’, ‘#드립커피’를 검색하면 20만건이 넘는 다양한 게시물을 볼 수 있다.

이에 에스프레소 기반의 대중적인 커피 뿐만 아니라 나만의 취향에 최적화된 커피를 집에서 즐기려는 ‘홈 바리스타’들을 위해, 호주 프리미엄 가전 브레빌(Breville)이 스페셜티 커피 전용 전자동 브루워 ‘BDC455’를 출시했다.

브레빌의 신제품 ‘BDC455’는 전문 바리스타의 노하우와 기술을 제품에 접목해 프리미엄 드립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전문 전자동 브루잉 머신이다.

‘국제스페셜티커피협회(SCA)’로부터 골드컵 브루잉 기준(물의 온도, 추출 시간 등)에 부합한 제품으로 공식 인증 받아 커피매니아들 사이에서 출시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커피 전문가들이 수만번의 테스트를 거쳐 원두 본연의 맛과 풍미를 살리는 완벽한 브루잉을 구현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미지자료 : 브레빌 신제품 전자동 브루워 ‘BDC455’>

취향에 따라 나만의 브루잉을 만들 수 있는 ‘마이브루’, SCA의 최상의 커피를 맛 볼 수 있는 ‘골드컵’, 아이스에 특화된 ’아이스커피’, 침출식 추출의 ‘콜드브루’,

강한 커피맛의 ‘스트롱’, 단 7분 이내에 12잔 이상의 커피를 추출하는 ‘패스트’ 등 총 6가지 모드의 프리미엄 커피를 버튼 하나로 경험할 수 있다.

직관적인 LCD디스플레이와 다이얼 버튼을 적용해 물의 온도, 세기, 속도, 커피 추출 시 뜸을 들이는 ‘블룸 타임’ 등 세밀한 부분까지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어, 커피 전문가의 숙련된 노하우가 요구되던 커피를 취향껏 즐길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드립과 포트가 올인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하나의 제품에 브루잉 커피를 만들기 위한 모든 도구가 갖춰져있어 초보자가 사용하기에도 어려움이 없다.

전자동 브루워 ‘BDC455’는 브루워 머신 최초로 펌프를 탑재, 가변추출방식을 적용시켜 메뉴에 따라 일정량의 물을 공급하며, 균일한 온도를 유지시켜주는 PID 디지털 온도 시스템을 적용해 균형 잡힌 브루잉 커피를 완성해준다.

세팅된 시간만큼 커피를 모았다가 자동으로 배출시키는 ‘스팁 앤 릴리즈’ 기능은 적은 양의 드립커피도 추출할 수 있어 카라페(주전자) 대신 작은 컵에 바로 받아 마실 수 있다.

또한, 취향에 따라 하리오 V60, 칼리타 웨이브 등 선호하는 드리퍼와 호환할 수 있도록 ‘푸어오버 어댑터’ 기능을 더해 기호에 맞춘 최적의 커피를 만들어준다.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가 더해진 메탈릭한 디자인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가전으로도 손색이 없다.

브레빌 관계자는 “드립 커피가 어렵게 느껴져 마음껏 즐기지 못 했던 고객들을 중심으로 론칭 전부터 제품 체험 문의가 이어지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브레빌 전자동 브루워는 쉽고 다양한 방법으로 드립 커피를 즐길 수 있어, 내 취향의 커피를 찾는데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커피 애호가들에게 홈 카페를 완성하는 잇 아이템으로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브레빌 신제품 전자동 브루워 BDC455는 전국 유명 백화점 및 플래그십 스토어 알라카르테 매장, 온라인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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