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마리아 노벨라, 아쿠아 디 콜로니아 여름 향수 컬렉션
산타 마리아 노벨라, 아쿠아 디 콜로니아 여름 향수 컬렉션
  • 유수아
  • 승인 2019.08.02 14:00
  • 조회수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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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가지 향수로 즐기는 상쾌한 여름

산타 마리아 노벨라가 청량한 향기로 여름에 더욱 사랑 받는 아쿠아 디 콜로니아의 베스트셀링 향수 컬렉션을 소개한다.
 

사진 : 산타 마리아 노벨라, 여름 향수 컬렉션
사진 : 산타 마리아 노벨라, 여름 향수 컬렉션
사진 : 산타 마리아 노벨라, 여름 향수 컬렉션_아쿠아 디 콜로니아 산타 마리아 노벨라
사진 : 산타 마리아 노벨라, 여름 향수 컬렉션_아쿠아 디 콜로니아 산타 마리아 노벨라

프레시 시트러스 향의 '산타 마리아 노벨라', 프레시 그린 향의 '알바 디 서울', 우디 프레시 시트러스 향의 '에바', 시트러스 플로럴 향의 '자가라', 그린 발사믹 향의 '카라 로사'의 다섯 가지 중 당신에게 꼭 맞는 향수를 찾아보자.

무더운 여름에는 상큼한 시트러스나 시원한 그린 노트의 향수가 잘 어울린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는 칼라브리안 베르가못과 로즈마리 향이 조화된 프레시 시트러스 향수다.

1533년 카테리나 데 메디치 공주와 프랑스 국왕 앙리 2세의 결혼을 기념해 도미니칸 수도승들이 제조한 브랜드의 시그니처이기도 하다.

'알바 디 서울'은 새벽녘 숲의 향기를 표현한 프레시 그린 향수다. 사계절 푸르른 서울의 소나무 숲에서 영감을 받았다.

'에바'는 상큼한 레몬과 은은한 우디 향이 어우러진 우디 프레시 시트러스 향수다. 여성스러운 이름과 대조적인 드라이하고 스파이시한 잔향이 시크한 매력을 발산한다.

'자가라'는 달콤한 오렌지 향의 시트러스 플로럴 향수다. 유럽에서 전통적으로 신부의 부케에 사용해온 오렌지 블라섬의 순수하고 청초한 아름다움을 담았다.

'카라 로사'는 천국처럼 아름다운 이탈리아 카프라이아 섬에서 영감을 받은 그린 발사믹 향수다. 라벤더, 민트, 유칼립투스, 시스투스, 회향 향의 조화가 시원한 바닷가를 거니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당신의 취향에 꼭 맞는 향수를 골랐다면, 여름을 위한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향수 사용 팁도 참고하자.

땀이 잘 나지 않는 손목이나 발목, 모발 끝에만 살짝 뿌릴 것. 목 뒤, 귀 밑, 무릎 안쪽 등에 뿌리면 땀 냄새와 섞여 오히려 역해질 수 있다. 또, 비가 오거나 습한 날엔 향이 오래가므로 평소보다 소량만 사용한다.         

한편 산타 마리아 노벨라는 1612년 이탈리아 피렌체 수도회의 약국에서 탄생한 400년 전통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모든 제품은 그만의 신화를 가진다'는 철학 아래 최고급 천연 원료와 전통적 수공예 제조법을 엄수하며 최상의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다.

향수, 스킨케어, 보디케어, 헤어케어, 베이비케어, 비누, 방향제, 반려동물을 위한 그루밍 용품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유수아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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