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웨딩 사진 촬영장에서 만난 스타 '강유미, 결혼합니다'
[화보] 웨딩 사진 촬영장에서 만난 스타 '강유미, 결혼합니다'
  • 황현선
  • 승인 2019.08.02 18:00
  • 조회수 127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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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그리고 유튜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 강유미가 결혼을 발표했다.

<웨딩21>을 위해 결혼 준비과정을 살짝 보여준 강유미의 웨딩 사진 촬영 현장을 공개한다.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을 만큼 행복한 기운을 뿜어낸 강유미 커플은 오랜 촬영에도 연신 즐거운 미소를 지었다.
 

사진 : 웨딩 사진 촬영장에서 만난 스타 '강유미, 결혼합니다'
사진 : 웨딩 사진 촬영장에서 만난 스타 '강유미, 결혼합니다'
사진 : 웨딩 사진 촬영장에서 만난 스타 '강유미, 결혼합니다'
사진 : 웨딩 사진 촬영장에서 만난 스타 '강유미, 결혼합니다'
사진 : 웨딩 사진 촬영장에서 만난 스타 '강유미, 결혼합니다'
사진 : 웨딩 사진 촬영장에서 만난 스타 '강유미, 결혼합니다'
사진 : 웨딩 사진 촬영장에서 만난 스타 '강유미, 결혼합니다'
사진 : 웨딩 사진 촬영장에서 만난 스타 '강유미, 결혼합니다'

▷ 웃음 코드 맞는 반려자와 백년가약

지난 7월 10일 아침, 포토 스튜디오 비쥬바이진스&공드리의 촬영 공간에 강유미와 예비 신랑이 등장했다. 강유미는 비공개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기로 발표한 상태.

<웨딩21>과 함께 결혼을 준비하며 ‘절친’인 개그우먼 안영미, 배우 최정화와 제주도 화보 촬영을 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 만큼 웨딩 사진 촬영 현장도 독자들에게 공개했다.

캐주얼한 차림새로 단발머리를 찰랑대며 촬영장에 등장한 강유미는 아침의 나른한 기운을 물리치는 상쾌한 웃음으로 스태프들과 소통했다.

예비 신랑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도 ‘웃음 코드가 서로 맞아서’라고 밝힌 상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 만난 기간은 길지 않지만 웃음 코드가 잘 맞는 서로에게 강하게 끌려 결혼을 결심했다고.

강유미에게서는 사랑을 하는 신부만이 뿜어내는 행복한 아우라가 느껴졌다.

“예비 신랑에게 다이아몬드 선물로 프러포즈를 받았어요. 지인 집에 인사드리러 가겠다고 해서 따라가 봤더니 이벤트를 준비했더라고요.”

웨딩 촬영 현장에서는 즐거운 긴장감이 느껴졌다. 포토그래퍼 이진수 작가와 사진 콘셉트 회의를 진행하던 강유미는 ‘잘 찍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긴장하면서도 다양한 의상 제안을 내놓고, 농담을 건네며 회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일명 ‘가나 초콜릿 콘셉트’라 불리는 파스텔 배경의 컷을 고르고 무척 만족했다. 이윽고 메이크업과 드레스 착용 뒤 현장 한가운데에 예비 신랑이 영상 카메라를 들고 나타났다.

예쁘게 단장한 강유미의 모습을 열심히 기록하는 모습이 자상하면서도 사랑스러웠다.
 

사진 : 웨딩 사진 촬영장에서 만난 스타 '강유미, 결혼합니다'
사진 : 웨딩 사진 촬영장에서 만난 스타 '강유미, 결혼합니다'
사진 : 웨딩 사진 촬영장에서 만난 스타 '강유미, 결혼합니다'
사진 : 웨딩 사진 촬영장에서 만난 스타 '강유미, 결혼합니다'
사진 : 웨딩 사진 촬영장에서 만난 스타 '강유미, 결혼합니다'
사진 : 웨딩 사진 촬영장에서 만난 스타 '강유미, 결혼합니다'
사진 : 웨딩 사진 촬영장에서 만난 스타 '강유미, 결혼합니다'
사진 : 웨딩 사진 촬영장에서 만난 스타 '강유미, 결혼합니다'

▷ 행복한 나날 속에서 더욱 성장해 나가겠다는 포부

웨딩 사진 촬영의 첫 번째 신은 창가 블라인드 사이로 은은하게 비치는 햇살을 맞으며 미소를 짓는 장면.

세트장에서 꽃을 들고 봄바람을 느끼는 듯한 표정을 짓던 강유미는 ‘정수기 광고 제안이 들어올 것 같다’는 사진작가의 농담에 함박웃음을 터뜨렸다.

깔끔한 베이지컬러 슈트를 입은 예비 신랑과 골드 비즈가 달린 화사한 드레스를 입은 강유미 커플의 반짝이는 모습에 스태프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강유미 커플은 서로를 장난스레 바라보고 윙크도 하면서 콘셉트에 집중했다.

강유미는 ‘신랑 내 손 잡아! 나만 따라와!’ 하고 농담을 던지며 포즈를 잡았고, 두 사람의 밝은 미소는 파스텔컬러의 사진 배경과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우러지며 A컷들을 만들어냈다.

이날 강유미가 입은 웨딩드레스는 모리엠바이서영. 모리엠바이서영은 강유미와 ‘찰떡같이’ 어울리는 아름다운 드레스를 종류별로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오랜 시간 진행된 현장에 강유미의 절친 배우 최정화가 방문해 응원을 더했다.

메이크업을 수정한 강유미는 잔디밭의 순수한 소녀 콘셉트를 연출하더니 어느새 단아한 한복을 입고 청초한 모습을 연출했다.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강유미를 바라보며 한순간도 눈을 떼지 않는 예비 신랑을 보던 스태프들은 ‘잉꼬부부’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강유미는 한복 신을 찍으며 덩실덩실 춤을 추고, 재미난 개그로 스태프들을 웃음짓게 하면서 오랜 촬영에 지친 분위기를 활기차게 이끌었다.

두 사람은 마지막까지 밝은 표정으로 스태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다정한 인사를 건네며 촬영을 마쳤다.

강유미는 예비 신부 독자들에게 ‘결혼 준비 과정이 쉽지 않지만 부부가 된다는 점을 감사하며 버틸 수 있는 것 같아요. 예비부부 모두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 이겨내시길 바라요’라는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강유미는 결혼 준비 과정에서 경험한 여러 콘텐츠를 대중 앞에 소개할 예정이다.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포부를 밝힌 강유미의 새 콘텐츠를 기대해보자. 팬들의 축복과 관심 속에서 강유미가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테니.

▷ 강유미의 웨딩 브랜드

비쥬바이진스&공드리(웨딩사진), 모리엠바이서영(웨딩드레스), 라비첸토(턱시도), 정민경(스타일리스트), 코코미카(헤어&메이크업), 와일드디아(플라워), 웨딩미(영상), 해피메리드컴퍼니(웨딩컨설팅),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화보 촬영 로케이션), 더봄날한복(한복)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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