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F/W 시즌, 키블리 안경으로 매치하는 뉴트로 열풍 틴트 컬러 매치
2019 F/W 시즌, 키블리 안경으로 매치하는 뉴트로 열풍 틴트 컬러 매치
  • 유수아
  • 승인 2019.08.06 10:00
  • 조회수 46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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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란 새로움과 복고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을 말한다.

뉴트로 열풍에 힘입어 비비드한 컬러렌즈를 더해 매치하는 안경과의 컬러 매치가 여전히 강세다.

올여름 스타들은 복고 분위기와 동시에 세련된 멋을 살릴 수 있는 안경으로 키블리를 택했다.
 

사진 : SHORE DIVE_서효림
사진 : SHORE DIVE_서효림
사진 : SHORE DIVE_서효림
사진 : SHORE DIVE_서효림
사진 : SHORE DIVE_서효림
사진 : SHORE DIVE_서효림
사진 : SHORE DIVE-1_헨리_블랙틴트
사진 : SHORE DIVE-1_헨리_블랙틴트
사진 : SHORE DIVE-1_헨리_블랙틴트
사진 : SHORE DIVE-1_헨리_블랙틴트
사진 : SHORE DIVE-2(렌즈변경)_홍종현
사진 : SHORE DIVE-2(렌즈변경)_홍종현
사진 : SHORE DIVE-2(렌즈변경)_홍종현
사진 : SHORE DIVE-2(렌즈변경)_홍종현
사진 : SHORE DIVE
사진 : SHORE DIVE

최근 배우들이 키블리 안경에 매치하는 틴트 렌즈 컬러매치에 빠졌다.

그들이 선택한 틴트 선글라스는 눈이 훤히 비치는 다양한 색상의 렌즈가 매력인 복고 스타일의 키블리 안경 제품이다.

서효림은 캐주얼한 공항패션에, 홍종현은 극중 데일리룩에 옐로우 틴트 렌즈를 키블리 안경에 센스있게 매치해 각자 다른 스타일을 연출했다. 

다양한 컬러의 틴트 선글라스는 때로는 힙하게, 때로는 노멀하게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비비드한 컬러로 인해 메이크업을 생략해도 얼굴에 생기를 더하는 효과가 있다. 

기존에 가지고 있는 안경이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매치라면, 틴트 렌즈를 더해 세련된 나만의 스타일을 찾는 것을 추천하다.

보잉 스타일의 안경을 선택한 홍종현과 서효림은 키블리의 쇼어다이브에 컬러렌즈를 더해 뉴트로의 다양한 선택지를 보여줬다.

 

유수아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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