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대표 음악 예술 축제 ‘라이프 이즈 뷰티풀 페스티벌’ 개최
라스베이거스 대표 음악 예술 축제 ‘라이프 이즈 뷰티풀 페스티벌’ 개최
  • 고현준
  • 승인 2019.08.07 01:00
  • 조회수 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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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대표 음악 & 예술 축제인 ‘라이프 이즈 뷰티풀’(Life Is Beautiful)이 오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라스베이거스 다운타운 지역에서 개최된다.
 

사진 : 라스베이거스 대표 음악.예술 축제-라이프 이즈 뷰티풀 페스티벌(Life is Beautiful Festival)
사진 : 라스베이거스 대표 음악.예술 축제-라이프 이즈 뷰티풀 페스티벌(Life is Beautiful Festival)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본 축제는 ‘음악’과 ‘예술’을 주제로 하는 문화 행사로 3일동안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

작년에는 축제 기간 동안 약 17만 5천명의 관객이 방문하며 라스베이거스 최고의 음악 페스티벌로 자리 잡았다.

이에 힘입어 올해는 더욱 강력해진 라인업을 선보인다. 특히, 빌보드를 정복한 아티스트 포스트 말론(Post Malone)부터 ‘2017 그래미 어워드’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챈스 더 래퍼(Chance the Rapper),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댄스 일렉트로닉 송을 수상한 제드(Zedd)까지 세계적인 유명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3일 기본 입장료는 $315부터 시작하며, 4개의 무대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공연을 포함해 축제 기간 동안 진행되는 코미디 쇼, 연극 등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1일 패스는 $145이며, 예매 및 뮤지션 라인업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라이프 이즈 뷰티풀’이 진행되는 다운타운은 라스베이거스의 옛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한 구 시가지로 신흥 예술 갤러리를 포함해,

과거 라스베이거스 거리를 빛냈던 네온사인을 고스란히 보관한 ‘네온 뮤지엄’(Neon Museum). 짚라인 등 이색적인 즐길 거리로 현지인들에게도 각광받는 엔터테인먼트 지역으로 손꼽힌다.

한편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은 네바다 주 남부 지역을 최고의 여행지 및 컨벤션 지역으로 알리기 위한 마케팅 활동 및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The LVCC)의 운영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단일 도시로는 최다 약 15만개의 호텔 객실과 100 만m2 이상 규모의 컨벤션 공간을 보유한 라스베이거스의 관광청 (The LVCVA)은 상용 및 레저 방문객 수를 증가시키기 위해 전념하고 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에서 각각 '베이거스 VR', 가상 현실 앱(VR)을 다운로드하여 생생한 라스베이거스를 체험할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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