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아더스토리즈, 펀 팬즈와 협업 패션 아이템인 '부채 컬렉션' 출시
앤아더스토리즈, 펀 팬즈와 협업 패션 아이템인 '부채 컬렉션' 출시
  • 남수민
  • 승인 2019.08.07 13:00
  • 조회수 2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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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아더스토리즈는 수세기 동안 밀어를 전하는 것에 사용되어 온 부채의 관능적이고 실용적인 매력에 푹 빠졌다.
 

사진 : 앤아더스토리즈, 펀 팬즈(Fern Fans)와 협업한 부채 컬렉션 출시
사진 : 앤아더스토리즈, 펀 팬즈(Fern Fans)와 협업한 부채 컬렉션 출시
사진 : 앤아더스토리즈, 펀 팬즈(Fern Fans)와 협업한 부채 컬렉션 출시
사진 : 앤아더스토리즈, 펀 팬즈(Fern Fans)와 협업한 부채 컬렉션 출시
사진 : 앤아더스토리즈, 펀 팬즈(Fern Fans)와 협업한 부채 컬렉션 출시
사진 : 앤아더스토리즈, 펀 팬즈(Fern Fans)와 협업한 부채 컬렉션 출시
사진 : 앤아더스토리즈, 펀 팬즈(Fern Fans)와 협업한 부채 컬렉션 출시
사진 : 앤아더스토리즈, 펀 팬즈(Fern Fans)와 협업한 부채 컬렉션 출시

펀 팬즈의 데이지 호펜과 아만다 보르버그와 손잡고 매력만점 액세서리인 부채 코랩 컬렉션과 아울러, 현대 여성들을 위해 부채를 활용한 팬 랭귀지(부채 언어)를 고안했다.

펀 팬즈와 앤아더스토리즈의 코랩 컬렉션은 시원하고도 시크하게 여름을 나는 일이 어렵지 않은 것임을 보여준다.

가족이 운영하는 스페인의 공방에서 제작된 펀 팬즈는 프리미엄 퀄리티와 미학을 고스란히 담은 자작나무와 코튼 소재 익스클루시브 손부채를 5점을 선보인다.

런던 소재 PR 에이전시 설립자인 데이지 호펜과 코펜하겐 출신의 텍스타일 디자이너 아만다 보르버그가 공동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포토그래퍼 칼 블로스펠트의 양치식물 사진에 영감을 받아 펀 팬즈라는 브랜드를 론칭했다.

오랜 친구이며 부채 애용자인 두 사람은 이 실용적이면서도 재미있는 액세서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핸드페인팅한 데코와 프린트는 펀 팬즈가 가진 꽃과 동물, 자연의 컬러 팔레트에 대한 생각을 잘 표현하고 있어요. 이번에 선보이는 5개의 디자인은 전통적인 부채에 덴마크 터치를 더해 동시대적 맥락에서 해석했죠” 라고 아만다 보르버그는 말한다.

“부채는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액세서리 중 하나이며 매우 엘레강스해요.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을 위한 물건이라는 점도 매력적이죠. 당신의 어머니와 할머니도 공감할 거예요!”라고 데이지 호펜은 말한다.

부채의 오랜 역사는 부채를 활용한 밀어를 만들었고 에티켓과 사용법을 함께 발달시켜 왔다.

그러나 부채 밀어의 대부분이 로맨틱한 맥락에서 쓰였기에 펀 팬즈와 앤아더스토리즈는 현대 여성들을 위해 여자들 간의 은밀한 언어를 만들고 싶었다.

“이번 펀 팬즈 코랩 컬렉션에서는 부채의 아름답고 실용적인 면모 뿐 아니라 현대에 유효한 부채 언어를 함께 고안했어요. 은밀하지만 확연히 다른 세 가지 제스처를 통해, 부채를 든 사람끼리 말 없이도 소통할 수 있는 표현을 고안했죠”라고 앤아더스토리즈의 코랩 총괄 안나 니렌은 밝혔다.

이번 코랩 컬렉션은 5 종의 부채를 포함한다: 아만다가 디자인한 데코를 핸드페인팅한 디자인 2종, 그린 그라데이션 디자인 1종과 2종의 스트라이프 디자인을 선보인다.

펀 팬즈 코랩 컬렉션은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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