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X안재현, '하자있는 인간들'로 뭉쳤다…11월 첫방
오연서X안재현, '하자있는 인간들'로 뭉쳤다…11월 첫방
  • 황현선
  • 승인 2019.08.07 16:30
  • 조회수 7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HB엔터테인먼트 © 뉴스1

배우 오연서와 안재현이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짜릿한 만남을 갖는다.

MBC 새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연출 오진석/극본 안신유)은 꽃미남 혐오증이 있는 여자와 외모 집착증에 걸린 남자가 서로의 지독한 외모 편견을 극복하는 신개념 명랑 쾌활 로맨스 드라마.

오연서는 극 중 당찬 성격을 가진 열혈 체육 교사 주서연 역을 맡았다.

잘생긴 오빠들과 남동생 때문에 갖은 고초를 겪어 꽃미남이라면 질색하게 된 주서연을 통해 털털하면서도 꾸밈없는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매 작품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과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보여 준 오연서이기에 이번 작품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안재현은 오만함이 하늘을 찌르는 외모 집착남 이강우로 분해 주서연과 사사건건 부딪히는 티격태격 상극 로맨스를 펼친다.

흠잡을 곳 없는 외모로 겉보기에는 단단해 보이지만 남들은 모르는 비밀스런 과거 트라우마에 시달리며 살아가는 인물. 안재현은 코믹하고 파격적인 도전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꾀할 예정이어서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마성의 '로코 남신'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상극 캐릭터는 좌충우돌 '美친 케미'를 발산, 보는 이들의 연애 세포를 짜릿하게 자극시킬 역대급 로맨스를 기대케 한다.

과연 오연서, 안재현 두 배우가 어떤 참신한 조합으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킬지 이들이 뿜어낼 환상적인 시너지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하자있는 인간들'은 오연서와 안재현의 찰떡 호흡이 빛나는 로맨스는 물론 누구나 갖고 있을 법한 외모 편견과 결함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현실 공감 스토리를 예고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오는 11월 첫 방송.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