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티카, 극손상모를 위한 고단백 영양 케어 ‘퀴노아 헤어’ 3종 출시
아로마티카, 극손상모를 위한 고단백 영양 케어 ‘퀴노아 헤어’ 3종 출시
  • 유수아
  • 승인 2019.08.08 08:00
  • 조회수 2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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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푸드 ‘퀴노아’ 고단백 추출물의 건강한 힘을 느껴보세요

클린 앤 비건 뷰티 브랜드 ‘아로마티카(AROMATICA)’가 슈퍼푸드 퀴노아 추출물과 저분자 단백질 성분 LPP를 함유해 극손상모를 보다 매끄럽고 윤기 있게 가꿔주는 프리미엄 헤어 케어 시리즈 ‘퀴노아 헤어’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사진 : 아로마티카_퀴노아 헤어 3종
사진 : 아로마티카_퀴노아 헤어 3종
사진 : 아로마티카_퀴노아 헤어 3종
사진 : 아로마티카_퀴노아 헤어 3종

샴푸, 트리트먼트 마스크, 헤어 앰플 3가지로 선보인 ‘퀴노아 헤어’ 3종은 고농축 고단백 영양 성분으로 실리콘 오일 없이도 매끄럽고 건강한 모발을 가꿔주는 프리미엄 헤어 케어 시리즈다.

슈퍼푸드 ‘퀴노아’의 고단백 추출물 및 저분자 단백질 LPP가 끊어지고 갈라진 극손상모에도 풍부한 영양을 제공하며,

프라칵시, 아몬드, 바오밥나무씨에서 추출한 3중 오일 보습 케어 시스템이 모발을 외부 손상과 열,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고 거칠고 들뜬 큐티클을 매끄럽게 감싸고 보호해준다.

또한 타마린드씨드에서 추출한 폴리사카라이드 성분이 모발 큐티클을 촉촉하게 코팅해줘 푸석하고 부스스한 모발을 차분하게 정돈해준다.

유수분 밸런스에 도움을 주는 일랑일랑 오일과 센티드제라늄 오일의 에센셜 오일 블렌딩으로 모발을 보다 촉촉하고 생기있게 가꿔주는 동시에 매력적인 향도 즐길 수 있다.

두피 모공을 막는 실리콘오일은 물론 설페이트 계면활성제, 파라벤, 동물성 원료 등을 배제해 건강한 모발 관리를 할 수 있으며, 온 가족이 보다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퀴노아 프로틴 샴푸’ (400ml/ 18,000원)는 샴푸 사용만으로도 매끄럽고 정돈된 모발을 느낄 수 있는 고농축 고단백 젤 타입 샴푸다.

단백질 성분을 함유한 풍성하고 미세한 거품이 두피 사이 노폐물과 유분을 자극없이 부드럽고 개운하게 세정하며, 건조 후 한결 가볍고 부드러운 머릿결을 느낄 수 있다.

‘퀴노아 프로틴 트리트먼트 마스크’ (160ml / 15,000원)는 워시 오프 타입 고영양 트리트먼트로, 얇고 가볍게 발려 흡수력이 빠르며 사용 후 뭉침이나 잔여물 등 없이 가볍고 부드러운 코팅감을 느낄 수 있다.

또 ‘퀴노아 프로틴 앰플’ (100ml/ 17,000원)은 모발에 뿌려 즉각적으로 풍부한 유효 성분을 전달하는 트리트먼트 앰플이다. 고른 분사력으로 덧뿌려도 뭉침 현상이 없으며, 끈적이지 않아 보다 부담없이 사용 가능하다.

고단백 퀴노아 추출물과 천연 오일, 에센셜 오일 블렌딩 등으로 극손상 모발에 건강한 영양을 풍부하게 불어넣어줄 프리미엄 헤어 케어 ‘아로마티카 퀴노아 헤어’ 3종은 아로마티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지난 2004년 런칭한 아로마티카(대표 : 김영균)는 ‘온 가족이 안심하고 쓸 수 있는 화장품’을 모토로 클린 앤 비건 뷰티를 지향하는 국내 1세대 브랜드다.

2011년 EWG ‘안전한 화장품 챔피언’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에코서트 인증 및 비건소사이어티 인증을 획득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식물성 원료 및 유기농 원료를 중심으로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유효성분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R&D에 힘쓰는 동시에 친환경 비건 뷰티의 가치를 반영한 ‘착한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브랜드다.

유수아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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