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의 새로운 아시아 브랜드 앰버서더, 배우 공효진
피아제의 새로운 아시아 브랜드 앰버서더, 배우 공효진
  • 고현준
  • 승인 2019.08.07 20:00
  • 조회수 17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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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TV 드라마에서 다양한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다재다능한 연기력의 배우 공효진이 피아제의 아시아 브랜드 엠버서더로 선정되며 그녀의 성공적인 커리어에 새로운 역할을 추가하였다.
 

사진 : Piaget APAC Ambassador - Kong Hyo Jin with Altiplano
사진 : Piaget APAC Ambassador - Kong Hyo Jin with Altiplano. 피아제의 아시아 브랜드 앰배서더, 공효진이 피아제 알티플라노 워치와 포제션 주얼리를 착용하였다.

(사진설명) 시계 : Piaget Altiplano – 36mm. 18K 화이트 골드 워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베젤 (약. 1.65 캐럿). 피아제 블루 다이얼, 화이트 골드 인덱스, 3,6,9,12 시에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피아제 울트라씬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 430P 칼리버 탑재 / 블루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18K 화이트 골드 핀 버클. 리미티드 에디션, N°01/88. G0A44076

(사진설명) 반지 : 18K 화이트 골드 링, 5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약 0.34 cts) G34P5F00 / 18K 화이트 골드 링, 234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약 2.17 cts) G34P2B00

(사진설명) 귀걸이 : 18K 화이트 골드 이어링, 총 4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약 0.97 cts) G38PZ400


대담하고 독립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과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선보이는 공효진은 오늘날의 피아제 여성의 정신을 완벽하게 구현한다.

배우이자 작가 그리고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패션 아이콘인 그녀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의 많은 여성에게 영감이 되고 있다.

피아제는 앰버서더 발표와 더불어 공효진과 함께한 새로운 브랜드 영상과 캠페인 이미지를 선보인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날, 서울에서 촬영한 브랜드 영상은 피아제 여성을 대표하는 그녀의 다양한 삶의 순간을 보여준다.

친구들과 오후의 즐거운 한때를 보내거나, 작은 서점에 들러 책을 볼 때 또는 미술관 오프닝에 참석하거나,

화보 촬영에 어울리는 의상을 스타일링 할 때도 어디서나 그녀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밝고 활기찬 순간 속에서 자유롭고 행복한 기운을 선사한다.

공효진은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피아제 아이코닉 링과 펜던트, 뱅글, 이어링, 그리고 워치 컬렉션을 선택하여 브랜드 영상과 캠페인 이미지를 위한 인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했다.

아이코닉한 피아제 포제션 라인이 선사하는 매혹적인 회전에 매료된 그녀는 파베 세팅 다이얼을 탑재한 시계와 오픈 뱅글,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된 펜던트, 후프 이어링 및 다양한 링을 매치하여 화사한 봄날 오후에 어울리는 완벽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또한 이브닝 룩에서는 라임라이트 갈라 밀라니즈 골드 시계와 화이트 오팔을 중앙에 세팅한 선라이트 펜던트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뿐만 아니라 공효진은 사진 촬영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한 룩을 선보이며 다양한 알티플라노 타임피스와 포제션 이어링으로 그녀만의 독특하고 개성적인 스타일을 드러낸다.

피아제 아시아 퍼시픽 매니징 디렉터 매튜 푸정(Matthieu Pougin)은 “우리는 아시아 지역에서 뛰어난 연기력과 세련된 스타일, 우아함으로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공효진을 피아제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정말로 기쁘게 생각합니다."며,

"그녀는 대담하고 세련된 스타일과 자신감 넘치는 당당함으로 오늘날 피아제 여성을 완벽하게 구현합니다." 라고 말했다.

피아제의 새로운 아시아 브랜드 앰버서더, 공효진 또한 “각각의 피아제 컬렉션에 숨겨진 디자인과 장인 정신에 얽힌 아름다운 스토리에 감명을 받았어요. 그리고 앞으로 여러분과 공유할 수 있는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게 되길 바래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 공효진, 빛나는 수상 경력의 배우

1999년, 공효진은 한국의 많은 젊은 영화감독과 영화 팬들에게 명작으로 평가 받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 “를 통해 배우의 삶을 시작했다.

2002년에는 “철없는 아내와 파란만장한 남편, 그리고 태권 소녀”에 캐스팅되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이에 연달아 같은 해에 출연한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에서 빼어난 연기력을 드러내면서부터 배우로서 크게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다.

2006년, 공효진의 멘토인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의 김태용 감독으로부터 그녀를 특별히 염두에 두고 쓴 시나리오 "가족의 탄생”에 나오는 역할을 맡아 달라는 제안을 받으면서 그녀의 연기 인생은 더욱 공고해진다.

이 영화에서 엄마 때문에 깊은 골치를 앓고 있는 젊은 여성을 생생하게 그려낸 그녀의 탁월한 연기로 평론가들의 극찬을 끌어냈으며, 그해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에서 여우 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된다.

그녀는 다양한 역할로 인상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진정한 배우로서의 명성을 굳혔으며, 대한민국 영화대상 여우주연상,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연기자상 트로피를 비롯하여 수많은 연기상을 휩쓸었다.

공효진은 윌리 러셀의 작품인 연극 “리타(Educating Rita)”로 첫 연극 무대에 뷔한 바 있다. 그녀는 TV, 영화, 연극 무대를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기 생활을 이어갈 것이다.

그녀는 또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수많은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였으며, 다양한 화보 촬영을 통해 공효진 만의 독특한 패션 스타일을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 피아제가 걸어온 길

1874년, 조르주 에두와르 피아제는 라 코토페(La Côte-aux-Fées)에 위치한 가족 농장에 최초의 공방을 설립하고 초정밀 무브먼트 제작을 위한 기반을 다져 나갔다.

당시부터 피아제의 명성은 나날이 커져갔고 1943년에는 역사에 길이 남을 브랜드명을 공식 등록하였다.

1950년대 말, 선구자적인 정신에 충실한 피아제는 메종의 시그니처가 될 울트라-씬 무브먼트 디자인과 제조를 시작하여 워치메이킹 분야에 한 획을 그었다.

또한 피아제는 다채로운 컬러, 새로운 형태, 진귀한 보석, 하드 스톤으로 만들어진 다이얼과 골드가 결합된 하나의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브 피아제(Yves G. Piaget)의 탁월한 독창성을 반영한 브랜드의 주얼리 컬렉션은 컬러를 더욱 강조하여 독창적인 방향으로 성장해나가고 있다.

145년간의 풍부한 역사 속에서 늘 과감했던 브랜드는, 끊임없이 발전하는 주얼리와 화려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

탁월한 시계를 선보이면서 끊임없이 혁신의 길을 걸어와 오늘날 가장 빼어난 워치메이커-주얼러 중 하나가 되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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