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오토매틱' 선보여
피아제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오토매틱' 선보여
  • 이정은
  • 승인 2019.08.08 07:00
  • 조회수 2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탁월한 기술력으로 온리 워치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다

프리미어 인터내셔널 워치메이킹 자선 행사 온리 워치(Only Watch)는 2년마다 특별하고 탁월한 타임피스를 한자리에 모아 선보인다.
 

사진 : piaget-only-watch
사진 : piaget-only-watch
사진 : piaget-only-watch
사진 : piaget-only-watch
사진 : piaget-only-watch
사진 : piaget-only-watch
사진 : piaget-only-watch
사진 : piaget-only-watch
사진 : piaget-only-watch
사진 : piaget-only-watch
사진 : piaget-only-watch
사진 : piaget-only-watch
사진 : piaget-only-watch
사진 : piaget-only-watch

온리 워치는 모나코의 알베르 2세 왕자(HRH Prince Albert II of Monaco)의 후원하에 근신경계 질환과 뒤센느 근위축증에 대한 의학 연구 후원을 위해 기금을 마련한다.

피아제는 올해 8번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를 통해 한 번 더 연구에 기여하고 후원을 이어나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피아제는 2019년 11월 9일에 열릴 자선 경매에서 이번 행사를 위해 디자인된 단 하나뿐인 특별한 타임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앞서, 2019년 9월 25일 모나코 요트 쇼에서 순회 전시가 시작되어 이후 유럽, 아시아, 중동 및 미국 등 전 세계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피아제 CEO 셰비 누리는 다음과 같이 소감을 밝혔다.

“피아제가 다시 한번 과학 연구를 지원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온리 워치는 전 세계 순회 전시를 통해 퇴행성 근신경계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있습니다. 올해, 메종은 울트라-씬 무브먼트를 통해 가능성의 한계에 도전하는 특별한 마스터피스를 출품하게 된 것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메종은 올해의 온리 워치 컬러로 선정된 블루 컬러에 핑크 골드를 매치해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 독특한 조합이 돋보이는 피아제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오토매틱 타임피스를 선보인다.

피아제의 디자이너와 개발자, 엔지니어, 워치메이커는 3년 동안 개발 및 제작, 조정을 포함한 모든 단계에서 서로 협력하여 기능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미적으로도 뛰어난 울트라-씬 마스터피스를 탄생시켰다.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오토매틱 910P는 무브먼트와 케이스가 통합된 구조로 일부 부품의 두께는 0.15mm에 불과하며, 시계 전체의 두께가 4.30mm인 이 모델은 세계에서 가장 얇은 기계식 시계다.

피아제는 이 극도로 제한된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블루 PVD 코팅 처리된 22K 골드 로터를 다이얼 중앙이 아닌 외곽에 장착하면서 슬림한 디자인을 완성하였다.

시 및 분 디스플레이 또한 칼리버에 통합되었으며, 피아제와 피아제 헤리티지를 반영한 특별한 블루 다이얼 컬러를 선보인다.

케이스백에 인그레이빙된 “Only Watch Unique Piece 2019” 문구는 자선 행사를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시계의 품격을 나타낸다.

▷ 피아제가 걸어온 길

조르주 에두와르 피아제는 라 코토페(La Côte-aux-Fées)에 위치한 가족 농장에 최초의 공방을 설립하고 초정밀 무브먼트 제작을 위한 기반을 다져 나갔다.

1874년이었던 이 당시부터 피아제의 명성은 나날이 커져갔습니다. 1943년에는 역사에 길이 남을 브랜드명을 공식 등록한다.

1950년대 말, 선구자적인 정신에 충실한 피아제는 메종의 시그니처가 될 울트라-씬 무브먼트 디자인과 제조를 시작하여 워치메이킹 분야에 매우 인상적인 오랜 감동을 남겼다.

그러나 또한 피아제는 다채로운 컬러, 새로운 형태, 진귀한 보석, 하드 스톤으로 만들어진 다이얼과 골드가 결합된 하나의 스타일이었다.

이브 피아제(Yves G. Piaget)의 탁월한 독창성을 지닌 브랜드의 주얼리 컬렉션은 컬러를 더욱 강조하여 독창적인 방향으로 성장해나갔다.

140년간의 풍부한 역사 속에서 늘 과감했던 브랜드는, 끊임없이 발전하는 주얼리와 화려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

탁월한 시계를 제공해오면서 끊임없이 혁신의 길을 걸어와 오늘날 가장 진귀한 워치메이커-주얼러 업체 중 하나가 되었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