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클래식, 우리 옷에 품격을 더하다
명 클래식, 우리 옷에 품격을 더하다
  • 황현선
  • 승인 2019.08.08 14:00
  • 조회수 1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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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봉의류봉제 소공인특화지원센터 '2019 대구 디자이너'

전통 한복과 현대 한복을 양방향으로 연구하는 '명 클래식(구. 김윤희 우리옷)'은 기본기가 탄탄한 브랜드다.

체형과 얼굴빛에 맞는 최상의 디자인과 컬러를 제시하는 명품 한복 브랜드 '명 클래식'을 소개한다.
 

사진 : 명 클래식(구. 김윤희 우리옷), 3대(代)를 이어 한복을 짓는 명인의 브랜드
사진 : 명 클래식(구. 김윤희 우리옷), 3대(代)를 이어 한복을 짓는 명인의 브랜드
사진 : 명 클래식(구. 김윤희 우리옷), 3대(代)를 이어 한복을 짓는 명인의 브랜드
사진 : 명 클래식(구. 김윤희 우리옷), 3대(代)를 이어 한복을 짓는 명인의 브랜드
사진 : 명 클래식(구. 김윤희 우리옷), 3대(代)를 이어 한복을 짓는 명인의 브랜드
사진 : 명 클래식(구. 김윤희 우리옷), 3대(代)를 이어 한복을 짓는 명인의 브랜드

▷ 3대(代)를 이어 한복을 짓는 명인의 브랜드

명 클래식(김윤희 우리옷)은 평범한 한복 브랜드와 달리 3대(代)에 걸쳐 가업으로 한복을 짓고 있는 명인의 브랜드다.

김명희 대표는 1990년부터 어머니 밑에서 한복 짓는 법을 사사하고 2004년에 상호를 만들어 29년 동안 한복에 매진하고 있다.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매해 대구컬렉션에서 새로운 한복 작품을 발표해온 그녀는 대구시 최고 숙련기술인 ‘달구벌 명인’에 선정되었다.

또한 우수 숙련기술자, 대한민국 산업현장 교수 선정 등을 달성해 한복을 짓는 최상의 기술을 갖추었음을 인정받았다. 해외 패션쇼를 열어 세계에 한복을 알리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

명인의 브랜드로서 예비 신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명 클래식(김윤희 우리옷)은 천편일률적 신부 한복이 아닌 신부 한 사람 한사람이 자신만의 컬러와 디자인을 찾은 단 하나뿐인 한복을 추구한다.

단아함 속에 기품이 녹아 있는 한복, 맞춤 단계부터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인연 깊은 서비스를 슬로건 삼아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복을 직접 바느질해 짓는 디자이너 브랜드인 만큼 명클래식(김윤희 우리옷)만의 연구 패턴은 완성도 높은 한복을 선사한다.

그 월등한 품질은 웨딩 사진을 촬영해보면 확연히 드러난다.
 

사진 : 명 클래식(구. 김윤희 우리옷), 3대(代)를 이어 한복을 짓는 명인의 브랜드
사진 : 명 클래식(구. 김윤희 우리옷), 3대(代)를 이어 한복을 짓는 명인의 브랜드

깊은 색감과 입체감이 느껴지는 옷매무새가 사진 속에 고스란히 묻어나 타 브랜드와 비교되는 높은 만족감을 선사한다.

매장은 예약제로 운영한다. 방문 고객 한 팀만을 위한 편안한 상담 공간과 한복을 직접 짓는 작업실을 함께 갖추었다.

자체 연구 패턴, 수려한 디자인과 컬러, 꼼꼼한 바느질까지 어느 것 하나 소홀하지 않는다.

전통 한복에 현대적 디테일과 믹스매치 컬러를 반영해 지루하지 않은 색다른 감각의 제품을 선보인다.

명 클래식(김윤희 우리옷)은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 선 신랑신부에게 한복을 통해 좋은 추억을 선사하고자 한다.

그 추억이 자녀에게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소장하고 싶은, 의미 있는 한복을 지으려고 노력한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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