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렌티웨딩홀, 녹음 속의 행복한 문화 공간
비렌티웨딩홀, 녹음 속의 행복한 문화 공간
  • 황현선
  • 승인 2019.09.30 23:00
  • 조회수 57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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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만㎡ 대지 위에 자리한 비렌티는 수려한 실내 홀과 야외가든까지 갖춰 세련된 웨딩을 꿈꾸는 신부들의 웨딩 공간은 물론 복합문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0여 년 뷔페 운영 경력을 반영한 탁월한 메뉴까지 놓치지 않은 비렌티의 이모저모를 알아보자.
 

사진 : 비렌티웨딩홀
사진 : 비렌티웨딩홀
사진 : 비렌티웨딩홀
사진 : 비렌티웨딩홀

 

사진 : 비렌티웨딩홀
사진 : 비렌티웨딩홀
사진 : 비렌티웨딩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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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비렌티웨딩홀
사진 : 비렌티웨딩홀
사진 : 비렌티웨딩홀
사진 : 비렌티웨딩홀
사진 : 비렌티웨딩홀
사진 : 비렌티웨딩홀
사진 : 비렌티웨딩홀
사진 : 비렌티웨딩홀

▷ 대지에 자리한 유럽풍의 복합문화 공간

비렌티는 천안 IC로 연결되는 중부권 최적의 교통 요지에 자리하고 있다. 멋스러운 유럽풍 건물들 뒤쪽에는 자연 풍광과 어우러진 다양한 가든이 각기 색다른 모습으로 자리하고 있다.

비렌티는 다채로운 웨딩홀은 물론 프리미엄 뷔페, 카페를 비롯해 1,600㎡ 규모의 야외 가든과 1만㎡ 규모의 숲길 정원, 테라스 가든까지 품고 있다.

웨딩에만 국한하지 않고 소규모 파티와 참여형 전시 등에도 적합한 공간으로써 다양한 취미와 취향을 공유하는 플랫폼 기능을 추구한다.

천안에 자리한 비렌티는 본래 대전에서 단독 컨벤션 홀과 뷔페, 웨딩홀 등을 운영하던 브랜드 킹덤에서 비롯한 브랜드다.

2005년 킹덤 뷔페로 시작한 전통과 자부심을 웨딩 메뉴에 그대로 반영해 론칭했다.

15년에 달하는 시간 동안 품격과 맛, 깨끗한 환경 등 하이엔드 서비스를 유지해온 킹덤의 건강한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성장해온 탄탄한 브랜드다.

비렌티의 메인 슬로건은 ‘메이크 잇 메모러블(Make It Memorable)’이다. 비렌티를 찾아오는 이들에게 ‘소중하게 기억될 만한’ 공간으로 자리 잡겠다는 소망을 담아 지은 슬로건이다.

단 한 번의 결혼식, 인생의 새로운 타이밍에 서로가 나누는 중요한 메시지, 잊히지 않는 예식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 다채로운 실내외 홀에서 치르는 품격 높은 예식

비렌티는 채플, 하우스, 컨벤션, 야외 웨딩 공간 등 다채로운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건물 안에만 총 4개의 실내 웨딩홀이 있다.

루체오홀은 15m의 드높은 아치형 천장과 25m의 긴 버진로드 옆으로 자연광이 화사하게 어우러지는 압도적인 공간이다.

내부는 중세 유럽 성당의 경건함이 스며 있는 성스러운 분위기로 기품이 느껴지는 홀이다. 베르테홀은 ‘숲의 성’ 같은 분위기를 내는 로맨틱 가든 콘셉트의 실내 웨딩홀이다.

15m의 높은 천고에서 떨어져 내리는 듯한 샹들리에와 화사한 플라워 스타일링 가운데 긴 S자 버진로드가 드리워져 마치 정원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순간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피오렐라는 단독 하우스 형태의 고즈넉한 공간으로 소규모 웨딩에 적합하고, 자연스러운 스냅을 찍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컨벤션홀 매그넘은 기업 행사와 각종 연회를 진행하기에 적합하며 호텔식 웨딩을 연출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공간이다.

연출에 따라 전면의 대형 LED 전광판과 무대 활용을 다채롭게 할 수 있는 실내 홀이다. 더불어 독립 뷔페 시설을 갖춰 동시웨딩이 가능하다.

이외에 여러 종류의 특색 있는 가든을 품은 비렌티에서는 세련된 야외 웨딩을 진행할 수 있다.

자연 암석들과 숲 속 풍경 사이에서 독특하고 내추럴한 콘셉트의 가든 웨딩을 누릴 수 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보다 세련되고 수려한 공간에서 예식을 치르길 원하는 이라면 비렌티에서 펼치는 아름다운 웨딩을 계획해보자.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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