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에이미, 첫 론칭 쇼 개최해
하우스 오브 에이미, 첫 론칭 쇼 개최해
  • 남수민
  • 승인 2019.08.10 09:00
  • 조회수 9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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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의 로망을 실현하는 하우스 오브 에이미가 트렁크쇼를 성황리에 마쳤다. 모든 이의 시선을 사로잡은 2019년 신작 드레스를 만나보자.
 

사진 : 하우스 오브 에이미의 첫 론칭 쇼
사진 : 하우스 오브 에이미의 첫 론칭 쇼
사진 : 하우스 오브 에이미의 첫 론칭 쇼
사진 : 하우스 오브 에이미의 첫 론칭 쇼
사진 : 하우스 오브 에이미의 첫 론칭 쇼
사진 : 하우스 오브 에이미의 첫 론칭 쇼
사진 : 하우스 오브 에이미의 첫 론칭 쇼
사진 : 하우스 오브 에이미의 첫 론칭 쇼

천편일률 웨딩드레스는 거부한다. 매거진 속 화보 형식으로 웨딩사진을 찍고 싶어 하는 신부가 늘어나면서 웨딩드레스 디자인도 트렌디하게 바뀌고 있다.

신부들의 니즈를 발빠르게 파악해 새로운 드레스를 선보이는 하우스 오브 에이미가 지난 7월 10일 웨딩드레스 트렁크 쇼를 열었다.

김정희 원장의 총괄 아래 한 땀 한 땀 장인 정신이 느껴지는 섬세한 비딩과 입체 플라워 디테일, 고급스러운 실크 소재 웨딩드레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뉴욕에서 신예 디자이너이자 아트디렉터로 활동한 에이미와 25년의 세월동안 쌓아온 한나현 대표의 노하우로 예비 신부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브랜드가 탄생한 것이다.

하우스 오브 에이미는 에이미 화이트, 블랙, 프레베 3가지 라벨과 2019년 가을부터 뉴욕과 런던, 이스라엘, 인도 등 신진 디자이너의 마스터피스로 구성된 에이미 인 뉴욕 라인을 함께 진행한다.

또 매주 뉴욕에서 수입한 레이스와 실크 등의 고급 소재로 신상 제작에 힘쓰고 있고 스타일리시한 신부를 타깃으로 더욱 패셔너블하게 재구성한 웨딩드레스의 해외 수출도 앞두고 있다.

사진 : 하우스 오브 에이미의 첫 론칭 쇼
사진 : 하우스 오브 에이미의 첫 론칭 쇼
사진 : 하우스 오브 에이미의 첫 론칭 쇼
사진 : 하우스 오브 에이미의 첫 론칭 쇼
사진 : 하우스 오브 에이미의 첫 론칭 쇼
사진 : 하우스 오브 에이미의 첫 론칭 쇼
사진 : 하우스 오브 에이미의 첫 론칭 쇼
사진 : 하우스 오브 에이미의 첫 론칭 쇼
사진 : 하우스 오브 에이미의 첫 론칭 쇼
사진 : 하우스 오브 에이미의 첫 론칭 쇼
사진 : 하우스 오브 에이미의 첫 론칭 쇼
사진 : 하우스 오브 에이미의 첫 론칭 쇼

쇼 전체를 총괄한 디렉터 제이미 에리카는 트렌디하고 특별함을 원하는 신부의 감각을 깨우기 위해 이번 트렁크 쇼를 더욱 패셔너블하고 힙하게 연출했다.

조명은 김인규 대표가 감각적으로 연출해 파티 분위기를 고조했고 포토와 영상은 코이웍스, 음향은 클래시 라운지에서 맡아 쇼의 볼륨감을 높였다.

참가자 전원은 하우스 오브 에이미의 드레스를 입어볼 수 있는 티켓을 선물 받았다. 다채로운 쇼와 감각적인 웨딩드레스로 보는 이들의눈과 귀를 행복하게 만드는 시간이었다.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일 계획이라는 하우스 오브 에이미의 거침없는 행보가 기대된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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