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서머 익스피리언스’ 패키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서머 익스피리언스’ 패키지
  • 고현준
  • 승인 2019.08.12 09:00
  • 조회수 1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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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뮤직의 큐레이션으로 탄생한 경쾌한 브리티시 팝을 들으며 즐기는 이색 팝캉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이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이해 이색 팝캉스 ‘서머 익스피리언스’(Summer Experience)’를 7월 27일(토)부터 8월 24일(토)까지 선보인다.
 

사진 :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서머 익스피리언스 라운지
사진 :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서머 익스피리언스 라운지
사진 :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서머 익스피리언스 라운지
사진 :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서머 익스피리언스 라운지
사진 :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서머 익스피리언스 라운지
사진 :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서머 익스피리언스 라운지

서머 익스피리언스 패키지는 디럭스 타입 1가지로 구성되며, 가격은 27만원(세금 봉사료 별도) 부터 시작한다.

호텔의 최상위 프레지덴셜 스위트(Presidential Suite)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하여 브리티시 팝을 보고 만지고 들으면서 경험 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안겨줄 예정이다.

편안한 휴식과 다양한 놀거리까지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호캉스 수요가 증가 하면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호텔 안에서 브리티시 팝을 아우르는 영상, 음악, 컬처 클래스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서머 익스피리언스(Summer Experience)’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패션 잡화 브랜드 피브레노(FIBRENO) 와 함께 한 ‘브리티시 레인백(British Rain Bag)’ 과 수영장 혜택 대신 브리티시 팝이라는 문화 컨텐츠를 주제로 한 서머 익스피리언스 라운지(Summer Experience Lounge) 혜택이 제공된다.

서머 익스피리언스 라운지 (Summer Experience Lounge) 는 호텔의 최상위 객실 프레지덴셜 스위트(Presidential Suite)의 거실, 응접실,

침실을 각각 뮤직 라운지(Music Lounge), 비어 라운지(Beer Lounge), 컬처룸(Culture Room) 으로 탈바꿈하여 고객들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 브리티시 팝 문화를 경험 할 수 있도록 구성 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뮤직 라운지(Music Lounge) 에서는 작은 브리티시 팝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유니버설 뮤직의 전문 큐레이션을 통해 EMI, 인터스코프(Interscope), 폴리도르(Polydor) 등 산하 레이블 아티스트의 음악과 콘텐츠가 준비 된다.

7080년대를 풍미한 조지 해리슨, 링고 스타, 스팅부터 2000년대 브리티시 팝을 주도한 스파이스걸즈, 테이크뎃, 샘스미스까지 다양한 영국 아티스트의 음악으로 브리티시 팝의 발자취를 따라 걸어볼 수 있다.

또한 사운드플랫폼 오드(Ode) 의 프리미엄 스피커로 음악을 들으면서 그간 경험하지 못했던 최상의 소리를 감상 할 수 있다. 

비어 라운지(Beer Lounge) 는 팝맥(팝+맥주)를 온전히 즐기는 공간이다. 영국 북부산(産) 에일의 대표 브랜드인 ‘뉴캐슬 브라운 에일(New Castle Brown Ale)’ 과 간단한 스낵이 함께 제공되어 평소 경험하기 어려웠던 영국 맥주를 맛볼 수 있다.

컬처룸(Culture Room) 에서는 젊은 고객들의 관여도가 높은 음악, 맥주, 테이프 아트로 브리티시 레트로 문화를 경험 할 수 있는 다양한 클래스가 준비되어 있다.

첫 번째로 유니버설 뮤직과 김경진 팝 칼럼니스트가 함께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한다.

7월에는 영국 대표 뮤지션 비틀즈의 존 레논과 폴 메카트니, 8월에는 영국 대표 영화 제작사 워킹타이틀필름의 OST 를 주제로 브리티시 팝을 더 심도 있게 경험 할 수 있다.

두 번째로 맥주 소믈리에의 설명과 시음으로 맥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비어 에듀케이션(Beer Education)이 진행된다. 회차 별 영국 영화, 음악 등과 어울리는 영국 맥주를 주제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영국을 대표하는 뉴캐슬 브라운에일 뿐만 아니라 영국의 유서 깊은 맥주 양조업체 풀러스(Fuller’s)의 맥주까지 시음 할 수 있다. 세 번째로 일본 니토(Nitto) 사의 ‘HARU’ 제품을 활용한 마스킹 테이프 아트 클래스 (Masking Tape Art Class) 도 눈길을 끈다.

셀프 인테리어가 대세인 요즘, 손쉽게 활용 가능한 마스킹 테이프로 나만의 리빙 아이템을 만들어 호텔에서의 즐거웠던 경험을 일상에서까지 이어갈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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