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한류 스타 구자성'의 바람직한 남친룩 공항패션
'떠오르는 한류 스타 구자성'의 바람직한 남친룩 공항패션
  • 남수민
  • 승인 2019.08.12 23:00
  • 조회수 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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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촬영에 필요한 아이템들, 몽블랑 캐리어에 담아가요~

모델 구자성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컬러 공항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오늘 오전 (12일 9시 30분경) 화보 촬영 차 방콕으로 출국한 구자성은 등장부터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 '떠오르는 한류 스타 구자성'의 바람직한 남친룩 공항패션
사진 : '떠오르는 한류 스타 구자성'의 바람직한 남친룩 공항패션
사진 : '떠오르는 한류 스타 구자성'의 바람직한 남친룩 공항패션
사진 : '떠오르는 한류 스타 구자성'의 바람직한 남친룩 공항패션
사진 : '떠오르는 한류 스타 구자성'의 바람직한 남친룩 공항패션
사진 : '떠오르는 한류 스타 구자성'의 바람직한 남친룩 공항패션

자연스러운 남친 룩에 고급스러운 마카쥬 패턴이 눈에 띄는 몽블랑의 캐리어와 백팩, 키팝으로 트렌디하면서도 감각적인 공항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모델 출신 다운 188cm의 우월한 기럭지가 돋보이는 구자성은 세련된 패션과 압도적인 비율로 공항을 단숨에 런웨이로 만들었고, 완벽한 공항패션을 위해 구자성은 ‘몽블랑’을 선택했다.

공항 패션에 포인트가 된 몽블랑의 캐리어 #MY4810 나이트플라이트 트롤리는 그의 스타일 지수를 업그레이드 시켰으며, 몽블랑의 익스트림2.0 백팩과 마이스터스튁 소프트그레인 믹스테이프 키팝을 착용해 개성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몽블랑의 캐리어는 평소 그가 애정하는 제품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특히, 구자성은 몽블랑의 #MY4810 나이트플라이트 트롤리에 몽블랑 스타 서펀트 앰블럼을 특별하게 새겨넣어 한층 더 유니크하고 매력적으로 연출했다.

#MY4810 나이트플라이트 트롤리는 고기능성 실버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를 사용해 초경량을 자랑하는 동시에 내구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공간을 보다 세분화 해 별도의 파우치 없이도 짐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그가 착용한 익스트림2.0 백팩은 부드러운 이탈리안 송아지 가죽 소재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인 제품이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일상 생활 속은 물론 오피스룩에도 활용이 가능해 패셔너블한 데일리 백으로 연출하기 좋은 제품이다.

마이스터스튁 소프트그레인 믹스테이프 키팝은 워크맨이나 붐 박스로 음악을 듣던 1980년대의 분위기를 떠오르게 하는 컬렉션 제품으로, 그래픽 카세트 테이프가 인쇄되어 80-90년대의 대중 문화와 팝 문화를 연상케 해준다.

또한 부드러운 감촉이 특징인 그레이니 레더를 사용했으며, 레트로 분위기를 강조한 예술적 디지털 프린트가 특징이다.

한편, 구자성은 최근 종영한 SBS “초면에 사랑 합니다”에서 까칠하면서도 다정한 츤데레 본부장을 열연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에게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한국을 넘어 차세대 한류 배우로 거듭나기 위해 동남아시아 팬미팅을 준비 중이다.

한편 몽블랑은 1906년 창립 이래 끊임없는 혁신과 개척정신으로 새로운 필기 문화를 만들어왔다.

이와 같은 개척정신은 오늘날까지 이어져, 지금도 기존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진화를 거듭하며 필기구와 시계, 레더 제품, 액세서리, 향수 및 아이웨어에 이르는 모든 사업 분야에서 최고의 장인정신과 명품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몽블랑은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때마다 혁신적인 기능성과 독창적인 디자인을 도입해 왔고, 독일 함부르크에서 제작하는 필기구,

스위스 주라 지방의 르로끌과 빌르레에서 제작하는 시계, 이탈리아 플로렌스의 리치몬트 가죽공방에서 제작되는 레더 제품에 이르기까지 몽블랑 매뉴팩처의 장인들이 빚어낸 최고의 품질은 변함없이 이어져 오고 있다.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제품으로 세상에 영감을 불어넣겠다는 몽블랑의 사명처럼, 이제 몽블랑의 엠블럼은 탁월한 기능성과 혁신, 품질 및 스타일의 상징이 되고 있다.

또한, 몽블랑이 필기 문화에 그 뿌리를 두고 있는 브랜드인 만큼, 전세계에서 다양한 문화 예술 지원 사업을 펼치면서 문화 예술 진흥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이에 이바지한 현대의 예술 후원자들의 업적을 기리고 있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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