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노야 발리, 대자연 속 단둘이 즐기는 완벽한 허니문 제안
호시노야 발리, 대자연 속 단둘이 즐기는 완벽한 허니문 제안
  • 정인식
  • 승인 2019.08.14 13:00
  • 조회수 8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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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휴식을 선사하는 호시노 리조트(Hoshino Resorts)의 플래그십 브랜드 호시노야 발리(HOSHINOYA Bali)가 다가오는 가을 웨딩 시즌을 맞이해 투숙 자체로 힐링을 선사하는 완벽한 허니문을 제안한다.
 

사진 : 호시노야 발리 (c)호시노리조트
사진 : 호시노야 발리 (c)호시노리조트
사진 : 호시노야 발리 카페 가제보 (c)호시노리조트
사진 : 호시노야 발리 카페 가제보 (c)호시노리조트
사진 : 호시노야 발리 요가 (c)호시노리조트
사진 : 호시노야 발리 요가 (c)호시노리조트

신들의 섬으로 불리는 발리는 대자연 속 단둘이 즐기는 친밀한 시간과 때묻지 않은 자연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경관으로 평화롭고 조용한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호시노야 발리에서만 즐길 수 있는 웰니스 프로그램은 결혼 준비로 지친 허니무너들에게 완벽한 힐링을 선사한다.

올해 6월부터 호시노야 발리에서 첫 선을 보인 웰니스 프로그램 ‘요기(Yogi)의 헬스케어’는 발리 힌두교 수행자들에게 전승되는 건강관리법에 착안한 프로그램이다.

띠뜨라 사원과 세바뚜 마을의 성스러운 폭포에서 목욕을 한 뒤, 신체에 다양한 수준의 긴장을 주는 네 가지 유형의 요가를 진행한다.

그 후에는 긴장된 몸을 이완시키기 위해 스파 트리트먼트를 받는다. 왕족의 전통 레시피로 만든 바디 스크럽을 사용하는 이 트리트먼트는 에너지 밸런스 회복은 물론 신혼부부의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고, 힐링을 선사하기 충분하다.

특히, 식물 오일 트리트먼트와 쌀가루를 이용한 바디 스크럽 등 환경친화 제품으로 활력을 더한다.

더불어, 요기의 지식에 기반해 나눈 세 가지 유형의 에너지 밸런스 타입과 체크인 때 작성한 설문을 참고해 각자의 체질에 맞는 재료로 만든 나만을 위한 건강 식사가 제공된다.

호시노야 발리가 위치한 우붓(Ubud)은 발리의 문화 예술의 중심지로 최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호시노야 발리는 열대 우림이 우거진 대자연 속에 위치하고, 단 30개의 독채형 빌라 타입으로 이루어져 프라이빗 한 허니문을 계획하고 있는 허니무너들에게 제격이다.

전 객실 창가를 통해 나무로 둘러싸인 샘터와도 같은 운하 수영장과 연결되고, 수영장을 바라보고 위치한 ‘빌라 불란’, 복층 형태의 ‘빌라 소카’ 그리고 열대우림 쪽을 바라보는 ‘빌라 잘락’ 등의 3가지 타입의 객실이 있어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수영장, 파인 다이닝, 카페, 스파 등 허니문에서 꿈꾸는 모든 것이 투숙 자체만으로 시설 안에서 해결이 가능하다.

더불어, 시시각각 바뀌는 우붓 정글 풍경을 마주하고 단둘이 프라이빗 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카페 가제보’는 발리에서 성스러운 식물로 여기는 아랑아랑으로 만든 지붕 아래 안락한 그늘을 만들어 낭만을 더한다.

한편, 호시노야 발리는 세계적인 경제 매거진 포브스(Forbes)에서 선정한 ‘발리에 가면 꼭 묵어야 하는 숙소(Best Places To Stay In Bali)’로 선정된 바 있다.

정인식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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