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담백한 자연의 활기 담아낸 ‘윈터 모스’ 컬러 출시
MCM, 담백한 자연의 활기 담아낸 ‘윈터 모스’ 컬러 출시
  • 남수민
  • 승인 2019.08.14 23:00
  • 조회수 2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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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이 다가오는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차분하고 담백한 자연의 활기찬 모습 담아낸 ‘윈터 모스(Winter moss)’ 컬렉션을 선보인다.
 

사진 : MCM_AW19_WINTER MOSS_16-9
사진 : MCM_AW19_WINTER MOSS_16-9. MCM 트래블러 비세토스 위켄더, 프루스튼 비세토스 벨트백, 스타크 백팩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윈터 모스’ 컬러는 겨울철의 짙은 이끼를 연상시키는 채도 낮은 녹색에 밝은 오렌지색으로 대비를 준 것이 특징이다.

최근 흙, 나무와 같이 자연을 닮은 뉴트럴 톤이 특징인 ‘얼씨(Earthy)’ 컬러 트렌드를 반영해 본래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오렌지 로고와 웨빙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주어 스포티한 무드를 연출했다.

또한 점점 아웃도어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즌을 맞이하여 컬러에서 풍겨지는 차분한 숲과 활기찬 캠핑 등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핸즈프리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크 백팩, 프루스튼 비세토스 벨트백, 트래블러 비세토스 위켄더’ 등 양 손을 자유롭게 하는 기존의 제품군에 윈더 모스 컬러를 대입해 스포티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선사한다.

MCM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디르크 쇤베르거는 “간결하고 담백한 자연의 활기찬 모습을 그려낸 윈터 모스 컬러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자연친화적 트렌드를 반영해 새롭게 선보이는 것”이라며

“차분한 녹색 색상에 활동적인 포인트를 더한 오렌지 색상으로 밀레니얼 세대 및 Z세대들이 MCM의 클래식한 헤리티지와 진취적인 비전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MCM의 새로운 컬러인 ‘윈터 모스’를 적용한 제품들은 전국 MCM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MCM은 ‘모던 크리에이션 뮌헨(Modern Creation München)’의 약자로 1976년 독일 뮌헨에서 설립된 독일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럭셔리 브랜드다.

독일 헤리티지와 문화적 시대정신을 계승한 가운데 음악, 예술, 여행, 기술과의 유대를 통해 대담하고, 반항적이며, 자유에 대한 열망을 지향한다.

MCM은 기능적 혁신과 최신 기술 및 소재를 사용, 클래식한 디자인을 대담하게 변화하는 방식에 집중했다.

MCM은 성별과 나이의 제약에 자유로우며, 규제와 경계로부터 구속받지 않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해나가고 있다.

MCM은 현재 뮌헨, 베를린, 취리히, 런던, 파리, 뉴욕, 홍콩, 상하이, 베이징, 서울, 도쿄 등 40개국의 650개 지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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