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집의 표정을 바꾸는 인테리어 소품
① 집의 표정을 바꾸는 인테리어 소품
  • 황현선
  • 승인 2019.08.14 15:00
  • 조회수 1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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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인테리어 꾸미기의 화룡점정은 소품 스타일링이다. 신혼집의 밤을 밝혀줄 따스한 빛깔의 조명을 고르고, 색감 좋은 쿠션과 러그로 포근한 보금자리를 꾸며보자.

공간에 포인트가 되어줄 화병이나 화분, 액자 등의 소품을 요리조리 배치하다 보면 기분전환에도 도움 된다.

예쁜 소품으로 아름다운 공간을 연출했다면 남은 것은 사랑스런 생활을 펼쳐나가는 일. 신혼집에 매치해보면 좋을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소개한다.
 

사진 : (좌)자라홈 페이스 프린트 쿠션 커버 (우)H&M홈 메탈 캔들 랜턴
사진 : (좌)자라홈 페이스 프린트 쿠션 커버 (우)H&M홈 메탈 캔들 랜턴

(좌) 얼굴 그림이 프린트된 감각적인 디자인의 인테리어 쿠션. 심심한 디자인의 소파에 재치 있는 쿠션을 매치해 개성을 부여해주자. 자라홈 페이스 프린트 쿠션 커버 1만9000원

(우) 빛이 새어 나오는 오픈 워크 패턴 디자인의 금속 캔들 랜턴. 상단에 손잡이가 달려 있어 손쉽게 베란다 등의 공간으로 이동할 수 있다. H&M홈 메탈 캔들 랜턴 2만5000원
 

사진 : (좌)데이글로우 로레나 카날 울 러그 노르딕 블루 (우)자라홈 100% 재활용 유리 보틀
사진 : (좌)데이글로우 로레나 카날 울 러그 노르딕 블루 (우)자라홈 100% 재활용 유리 보틀

(좌) 부드러운 감촉의 고급스러운 울 소재 러그. 모던하면서도 편안함을 주는 디자인으로 천연 소재와 무독성 염료를 사용했다. 데이글로우 로레나 카날 울 러그 노르딕 블루 78만원

(우) 100% 재활용 유리로 만든 보틀. 적은 에너지를 소모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최소화해 환경에 덜 유해한 제품이다. 화병으로 활용하기도 좋다. 자라홈 100% 재활용 유리 보틀 1만9000원
 

사진 : (좌)H&M홈 라탄 화분 (우)데이글로우 소피 홈 블리커 쿠션 블루
사진 : (좌)H&M홈 라탄 화분 (우)데이글로우 소피 홈 블리커 쿠션 블루

(좌) 라탄 소재가 매력적인 지름 20cm짜리 화분. 삭막한 실내에 자연의 숨결을 불어넣는 소품이다. H&M홈 라탄 화분 3만5000원

(우) 높은 퀄리티의 코튼 니트 소재로 제작한 그래픽 쿠션. 모던한 도형 패턴과 산뜻한 색감의 조합이 포인트 아이템으로 좋다. 데이글로우 소피 홈 블리커 쿠션 블루 6만2000원(쿠션 솜 불포함)
 

사진 : (좌)자라홈 IRIS 디퓨저 스틱 200mL (우)데이글로우 호텔 마지크 포스터 스플래시
사진 : (좌)자라홈 IRIS 디퓨저 스틱 200mL (우)데이글로우 호텔 마지크 포스터 스플래시

(좌) 상큼한 시트러스 향을 톱노트로 뿜어낸 후 향나무, 파촐리 노트와 어우러지는 플로랄 향이 퍼지는 디퓨저 스틱. 향기로운 신혼집을 원한다면 골라야 할 필수 아이템. 자라홈 IRIS 디퓨저 스틱 200mL 5만5000원

(우) 대담한 블루컬러 도형과 다크 레드컬러 텍스트를 대비해 강렬한 느낌을 주는 그래픽 포스터. 시선을 붙잡는 포인트 아이템이다. 데이글로우 호텔 마지크 포스터 스플래시 5만4000원(액자 불포함)
 

사진 : (좌)데이글로우 앤브로스 펜던트 조명 홀리데이 (우)까사미아 버키 플로어 조명 그린
사진 : (좌)데이글로우 앤브로스 펜던트 조명 홀리데이 (우)까사미아 버키 플로어 조명 그린

(좌) 단단한 골판지 소재로 제작한 조명 커버. 아코디언 주름을 간단하게 펼쳐 손쉽게 펜던트 조명을 완성할 수 있다. 데이글로우 앤브로스 펜던트 조명 홀리데이 14만원

(우) 모던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감으로 어떤 공간에도 잘 어울리는 플로어 조명. 트렌디한 컬러가 눈에 띈다. 까사미아 버키 플로어 조명 그린 12만9000원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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