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 집의 표정을 바꾸는 인테리어 소품
② 집의 표정을 바꾸는 인테리어 소품
  • 황현선
  • 승인 2019.08.14 18:00
  • 조회수 1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혼집 인테리어 꾸미기의 화룡점정은 소품 스타일링이다. 신혼집의 밤을 밝혀줄 따스한 빛깔의 조명을 고르고, 색감 좋은 쿠션과 러그로 포근한 보금자리를 꾸며보자.

공간에 포인트가 되어줄 화병이나 화분, 액자 등의 소품을 요리조리 배치하다 보면 기분전환에도 도움 된다.

예쁜 소품으로 아름다운 공간을 연출했다면 남은 것은 사랑스런 생활을 펼쳐나가는 일. 신혼집에 매치해보면 좋을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소개한다.
 

사진 : (좌)데이글로우 로레나 카날 코튼 러그 아즈텍 블루 미듐 (우)데이글로우 낙낙 후프 우산꽂이 핑크

(좌) 세탁기 물세탁이 가능한 워셔블 러그는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신혼부부라면 추천할 만한 제품. 지그재그 문양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데이글로우 로레나 카날 코튼 러그 아즈텍 블루 미듐 29만원

(우) 와이어 형태의 지지대와 하부 받침만으로 이뤄진 심플한 디자인의 우산꽂이. 멋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이다. 데이글로우 낙낙 후프 우산꽂이 핑크 18만5000원
 

사진 : (좌)H&M홈 패턴 쿠션 커버 (우)짐블랑 무토 그레인 펜던트 램프 더스티 그린
사진 : (좌)H&M홈 패턴 쿠션 커버 (우)짐블랑 무토 그레인 펜던트 램프 더스티 그린

(좌) 오가닉 코튼 100% 소재 쿠션. 규칙적이고도 우아한 다크 베이지컬러 패턴이 지루한 공간에 포인트가 되는 아이템이다. H&M홈 패턴 쿠션 커버 9000원(쿠션 솜 불포함)

(우) 전통 펜던트 조명의 실루엣을 재해석한 간단하고 우아한 디자인의 조명. 표면에 미세한 섬유질 입자가 있어 미묘한 질감을 만들어낸다. 짐블랑 무토 그레인 펜던트 램프 더스티 그린 21만5000원
 

사진 : (좌)H&M홈 스톤웨어 솔트 & 페퍼 세트 (우)짐블랑 무토 사일런트 화병 그레이
사진 : (좌)H&M홈 스톤웨어 솔트 & 페퍼 세트 (우)짐블랑 무토 사일런트 화병 그레이

(좌) 10cm 사이즈의 앙증맞은 소금통과 후추통. 신혼집에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리는 리빙 아이템이다. H&M홈 스톤웨어 솔트 & 페퍼 세트 1만9000원

(우) 끝까지 입으로 불어서 만든 유리 화병. 은은한 색감과 아름다운 곡선이 매력적이다. 짐블랑 무토 사일런트 화병 그레이 8만8000원
 

사진 : (좌)짐블랑 펌 리빙 프루티카나 터프티드 파인애플 러그 스몰 (우)짐블랑 구비 베스트라이트 BL4 플로어램프 브라스
사진 : (좌)짐블랑 펌 리빙 프루티카나 터프티드 파인애플 러그 스몰 (우)짐블랑 구비 베스트라이트 BL4 플로어램프 브라스

(좌) 뉴질랜드 양모로 만든 파인애플 디자인의 러그. 열대 섬의 해안선을 따라 맨발로 걷는 모습이 떠오르는 사랑스런 제품이다. 짐블랑 펌 리빙 프루티카나 터프티드 파인애플 러그 스몰 21만원

(우) 로버트 더들리 베스트가 1930년에 처음 디자인한 플로어 램프는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을 만한 제품. 분위기 있는 무드등으로도 독서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짐블랑 구비 베스트라이트 BL4 플로어램프 브라스 210만원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