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망의 신혼집을 위한 매트리스 신상 모음, 헤스텐스 마랑가
로망의 신혼집을 위한 매트리스 신상 모음, 헤스텐스 마랑가
  • 남수민
  • 승인 2019.08.15 12:00
  • 조회수 18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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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IOR FURNITURE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을 묶어서 부르는 신조어), 한복, 웨딩홀부터 작게는 웨딩슈즈, 결혼식 행진곡, 부케, 답례품까지 결혼은 선택의 연속이다.

결혼식을 위한 준비가 끝나간다면 함께 살 신혼집에 들여놓을 가구를 선택할 일이 남았다.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신상들로 모았다.

OECD에 따르면 한국 사람의 하루 평균 수면시간은 461분으로 최하위 수준이다. OECD 평균보다 40분 정도가 짧고 다른 나라 사람보다 일 년에 10일 정도 덜 자는 셈.

2018년에불면증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40만 명이 넘고, 이 수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동시에 불면증에 좋은 음식이나 숙면을 위한 제품 구매량도 증가한다. 숙면을 위해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바로 매트리스. 달라진 수면 환경으로 숙면을 취하기 힘든 신혼부부를 위해 준비했다.

건강과 연결된 만큼 디자인보다는 내 몸에 맞는 매트리스로 신중하게 골라보자. 브랜드의 매트리스 체험관을 활용해서 직접 누워보고 고르는 것을 잊지 말자.

▷ 헤스텐스 마랑가 2000만원대
 

사진 : 헤스텐스 마랑가
사진 : 헤스텐스 마랑가
사진 : 헤스텐스 마랑가 매트리스
사진 : 헤스텐스 마랑가 매트리스

세계 3대 명품 침대라 불리는 헤스텐스는 1852년부터 6세대에 걸쳐 천연 소재와 수공예품을 사용하며 침대를 만들어왔다.

완벽하고 편안한 수면을 위해 양털, 말 꼬리털, 스프링 등 좋은 자연 소재는 다 들어간다.

평생을 함께하는 또 다른 반려자인 침대. 신혼부부에게는 마랑가, 이알라를 추천한다. 개인의 취향대로 매트리스의 색상, 사이즈를 바꿀 수 있어 특별한 침대를 원하는 부부에게 제격.

헤스텐스의 트레이드 마크인 블루 컬러의 체크 디자인만 있어도 침실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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