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와 가전을 한자리에, 까사미아 X 삼성디지털프라자 복합 스토어 오픈
가구와 가전을 한자리에, 까사미아 X 삼성디지털프라자 복합 스토어 오픈
  • 고현준
  • 승인 2019.08.17 19:00
  • 조회수 26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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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가전 함께 전시·판매하는 신개념 유통 채널, 시너지 기대

신세계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casamia)가 삼성디지털프라자와의 협업을 통해 가구와 가전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원스톱 홈퍼니싱 쇼핑 매장을 선보인다.

까사미아는 경남 창원시 성산구에 새로 문을 연 삼성디지털프라자 창원본점 건물에 신규 매장을 14일 오픈했다.
 

사진 : ‘까사미아X삼성디지털프라자’ 복합 스토어
사진 : ‘까사미아X삼성디지털프라자’ 복합 스토어
사진 : ‘까사미아X삼성디지털프라자’ 복합 스토어
사진 : ‘까사미아X삼성디지털프라자’ 복합 스토어
사진 : ‘까사미아X삼성디지털프라자’ 복합 스토어
사진 : ‘까사미아X삼성디지털프라자’ 복합 스토어
사진 : ‘까사미아X삼성디지털프라자’ 복합 스토어
사진 : ‘까사미아X삼성디지털프라자’ 복합 스토어

삼성디지털프라자 창원본점 3층에 약 915㎡ (277평) 규모로 들어서는 ‘까사미아 디지털프라자창원본점(이하 까사미아 창원본점)’은 까사미아의 가구와 삼성전자 가전 상품을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매장으로 선보인다.

최근 차별화된 디자인 가전 출시와 맞물려 가전도 가구 및 집안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제품을 구입하려는 소비 추세 확산에 따라 이와 같은 협업을 추진했다.

까사미아 창원본점은 두 브랜드 제품을 함께 활용해 실제 생활 공간처럼 꾸며 구입 단계에서부터 가구와 가전의 조화로운 매치와 그를 활용한 아름다운 공간 연출을 더 쉽게 판단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까사미아의 헤링본, 헬싱키 등 베스트 시리즈 및 트렌디한 감각을 더한 FW 신상품들과 함께 ‘비스포크‘ 냉장고, ‘에어드레서’, ‘세리프 TV’ 등 삼성전자의 최신 가전 제품을 다양하게 매칭시켜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제안할 계획이다.

또한, 까사미아 창원본점은 가구 또는 가전 한 가지 업종만을 취급하던 단일 매장에서 벗어나 한 단계 진화한 복합형 유통 매장 형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까사미아는 이를 거점으로 점차 다양해지는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것은 물론 신규 고객층을 확대하고 홈퍼니싱 트렌드를 제시·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까사미아는 마산·창원·진해시 등 3개 시 통합으로 인구 100만여 명의 광역시에 준하는 도시인 창원을 경남권 지방 고객과의 원활한 소통을 이끌어나갈 거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까사미아 창원본점이 위치한 중앙동 일대는 창원의 중심지로서 도시의 핵심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인근에는 창원시청을 비롯한 행정지구가 맞닿아 있으며, 주변에 대규모 유통시설과 대규모 주택지가 밀집해 꾸준한 전입 인구가 유입되고 있다.

이 밖에도 올해 하반기까지 1만 세대가, 2020년까지 약 3천5백 세대 규모의 신규 입주가 예정되어 있어 주력 상권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까사미아는 이번 창원본점 오픈을 시작으로 향후 삼성디지털프라자와의 또 다른 프로젝트를 더 발전된 형태로 추진할 예정이다.

까사미아는 창원본점 오픈을 기념해 9월 15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헬싱키’, ‘베이지’, ‘스테이’, ‘테이큰’ 등 까사미아 베스트 상품 최대 50% 할인을 비롯해 매장에서 까사미아 회원 가입 시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며,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 증정, 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 1만 원권을 증정한다.

또, 매장에 방문해 인스타그램에 관련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인테리어 영역에서 가구와 가전의 역할이 확대되면서 서로 다른 두 제품군을 함께 선보이면서 원스톱 구매까지 가능한 새로운 개념의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며

“까사미아는 이번 디지털프라자창원본점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소비자의 관심과 니즈에 맞춘 다양한 형태의 유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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