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최병길PD, 몰디브서 달달 신혼여행…미소 폭발
서유리♥최병길PD, 몰디브서 달달 신혼여행…미소 폭발
  • 정인식
  • 승인 2019.08.19 23:30
  • 조회수 8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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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인스타그램 © 뉴스1

방송인 서유리가 최병길(애쉬번) 드라마 PD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서유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혼여행"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유리가 남편인 최병길 PD와 함께 나란히 얼굴을 대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몰디브로 위치 태그를 걸어, 두 사람이 몰디브로 신혼 여행을 떠났음을 알렸다.

한편 서유리와 최병길 PD는 14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결혼식은 생략하기로 합의했다.

서유리는 대원방송 성우극회 1기로 데뷔한 후 '강철의 연금술사' '드래곤볼' 시리즈, '소년탐정 김정일' 등 유명 애니메이션과 게임 성우로 이름을 알린 후 예능, 드라마, 라디오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오고 있으며, 현재는 MBC 표준FM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의 DJ를 맡고 있다.

최병길 PD는 지난 2002년 MBC 드라마국에 입사한 뒤 '에덴의 동쪽', '사랑해서 남주나', '호텔킹', '앵그리맘', '미씽나인' 등을 연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그는 학창시절부터 음악 활동을 이어왔으며, 지난 2010년 싱글 '애쉬번‘(Ashbun)도 발표했다. 최병길 PD는 올해 초 MBC에서 퇴직해 현재는 애쉬번 시네마틱 아츠 대표를 맡고 있다.

정인식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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