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2019 추석 선물 특선 출시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2019 추석 선물 특선 출시
  • 고현준
  • 승인 2019.08.21 06:00
  • 조회수 2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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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움이 넘치는 한가위, 고마운 분께 품격을 선물하세요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 “로비라운지 & 델리”는 민족 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9월 15일까지 추석 선물 특선을 선보인다.
 

사진 :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추석 선물 특선
사진 :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추석 선물 특선

이번 추석 선물 세트는 육류 및 수산물 세트, 직접 골라 구성할 수 있는 DIY 와인 세트, 합리적인 가격의 선물세트 등 다양한 구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명품 육류 세트의 경우 명절 선물의 스테디셀러인 국내산 한우 1++ 등급으로 구성된 명품 한우 세트와 호주 고급 청정우로 구성된 등심 스테이크,

그리고 실속 있는 갈비 세트 등이 고급 와인과 함께 구성되어 더욱 풍성한 선물을 준비할 수 있다. (명품 한우와 프리미엄 와인 세트 80만원/ 특선 등심 스테이크와 와인 세트 45만원/ 특선 갈비와 와인 세트 30만원)

신선한 국내산 게만을 선별하여 호텔 셰프가 직접 담근 특선 앰배서더 간장 게장 (25만원) 은 각종 한방 재료로 정성껏 달인 간장과 2번의 숙성과정을 거쳐 짜지 않고 꽃게 본연의 깊은 맛을 낸다.

노르웨이산 훈제 연어 세트 (24만원) 는 화이트 와인과 호스 래디시 소스, 케이퍼가 함께 준비된다. 특히, 연어의 경우 전통적인 염지 방식으로 소금 간을 하고 강원도산 참나무를 사용해 훈연하였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DIY 와인 세트는 호텔 소믈리에가 엄선한 20여 종의 와인 중 취향과 가격대를 고려해 직접 2병을 골라 특별한 선물세트로 구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와인 케이스와 포장서비스가 제공되며, 와인은 최저 1만원대부터 8만원대까지 다양하다.

지역 특산품으로는 청정지역 상주에서 자연 상태로 건조한 상주 곶감 세트 (13만 2천원) 와 지리산 산청 산나물 선물세트 (4만 5천원)를 비롯해,

국내산 천연벌꿀이 와인병에 들어 있어 더욱 고급스러운 선물세트(8만 5천원)와 스테디셀러 참나무 표고버섯 선물세트 (11만원 / 8만 5천원)도 준비된다.

이 밖에도 모데나 지방에서 생산 숙성된 주세페주스티 프리미엄 발사믹 오일 세트 (16만원), 블랙 트러플 올리브, 트러플 치즈, 트러플 올리브 소스로 구성된 사비니 타르투피 미니 트러플 세트 (8만원),

강고집 천연 조미료 5종 (6만 2천원) 등 트렌디하고 실용성 높은 선물세트를 비롯해 3만 6천원의 합리적인 가격대 선물로 칸나멜라 소금 후추 세트를 마련했다.

모든 상품에는 고급스러운 포장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으며, 20만원 이상의 모든 품목은 서울 경기 지역에 한해 무료 배송이 가능하다.

상기 모든 가격에는 10% 부가세가 포함되어 있다. 앰배서더 플러스 클럽 및 피트니스 클럽 회원에게는 20% 할인, 무료 멤버십인 앰배서더 클럽 회원에게는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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