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 순수함 묻어나는 동백 '공블리 등장'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 순수함 묻어나는 동백 '공블리 등장'
  • 정인식
  • 승인 2019.08.22 20:20
  • 조회수 6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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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엔터테인먼트 © 뉴스1

'동백꽃 필 무렵'이 시선을 집중시키는 공효진의 스틸을 처음 공개했다.

22일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 측은 동백(공효진 분)의 스틸을 처음 공개했다.

그가 옹산으로 이사 왔던 시점에 포착한 것. 드라마의 주요 배경인 옹산은 삼대가 뿌리박고 살며, 들어오고 나가는 사람 없는 그야말로 '고인물' 동네다.

따라서 뉴페이스의 등장만으로도 이곳 토박이들에겐 이목을 집중시키는 이슈감인데, 동백은 마리아와 마돈나를 섞어놓은 것 같은 상당한 미모의 소유자. 무심히 뒷주머니에 찔러 넣은 목장갑을 보니 생활력도 있어 보인다.

새하얀 티셔츠와 청바지에 빨간 스니커즈, 굉장히 단출한 옷차림에도 곳곳에서 순수함과 사랑스러움이 묻어나는 동백.

제대로 된 사랑을 받아 본 적은 없지만, 사랑을 베풀 줄 알고, 오래 그리고 자세히 들여다보면 누구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인물이다.

공효진 특유의 공블리한 매력과 동백의 어여쁘고 강단 있는 캐릭터가 만나, 올 가을 안방극장엔 '동블리' 설렘주의보를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은 '저스티스' 후속으로, 오는 9월18일 오후 10시 처음 방송된다.

정인식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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