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명품 슈즈 브랜드 ‘슈츠’, 2019FW 시즌 ‘FALL1(F1)’ 컬렉션 런칭
글로벌 명품 슈즈 브랜드 ‘슈츠’, 2019FW 시즌 ‘FALL1(F1)’ 컬렉션 런칭
  • 남수민
  • 승인 2019.08.24 21:00
  • 조회수 1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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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해의 와일드한 자연현상에서 영감을 받은 ‘마라냐(MARYANA)’ 출시

글로벌 명품 슈즈 브랜드 슈츠(SCHUTZ)가 지난 8월 23일 2019FW ‘Fall1(F1)’ 컬렉션을 런칭했다.
 

사진 : 글로벌 명품 슈즈 브랜드 슈츠(SCHUTZ), 2019FW ‘Fall1(F1)’ 컬렉션 론칭
사진 : 글로벌 명품 슈즈 브랜드 슈츠(SCHUTZ), 2019FW ‘Fall1(F1)’ 컬렉션 론칭
사진 : 글로벌 명품 슈즈 브랜드 슈츠(SCHUTZ), 2019FW ‘Fall1(F1)’ 컬렉션 론칭
사진 : 글로벌 명품 슈즈 브랜드 슈츠(SCHUTZ), 2019FW ‘Fall1(F1)’ 컬렉션 론칭

슈츠는 이번 19FW 시즌 동안 ‘Fall1(F1)’, ‘Fall2(F2)’, ‘Winter’, ‘Holiday’ 총 4번의 컬렉션을 런칭하며, ‘Unlock Your City’라는 캠페인 슬로건 아래 도시와 패션 속 존재하는 현실 세계의 초상에 대한 커넥션을 위트 있게 풀어냈다.

또한 브라질의 오랜 역사적 유산과 다양한 건축물에 대한 영감, 그리고 그 속에서 숨 쉬는 슈츠를 통해 시간과 역사를 넘나드는 브랜드의 순수한 아이덴티티와 다양한 가치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 여성들의 다양한 니즈와 취향, 그리고 개성을 반영한 이번 Fall1(F1) 컬렉션은 베이직하고 포멀한 구조 속 트렌디한 소재와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즐기며 주체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창조하는 여성들을 위해 대담하고 생동감 넘치는 슈츠의 FW 슈즈 스타일을 제안한다.

세계에서 가장 큰 내해, 카스피해에서 불어오는 남동풍을 일컫는 마라냐(MARYANA)는 카스피해의 와일드한 자연현상에서 그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강렬한 패턴과 직선으로 뻗은 보디라인, 슈츠만의 섹시한 힐 라인이 포인트인 마라냐는 출시 전부터 레이디 가가, 케이트 허드슨 등 많은 등 헐리웃 스타들의 러브콜을 받은 제품이다.

마라냐는 슈츠 신세계 강남점, 롯데 잠실점, 현대 판교점, 그리고 슈츠 코리아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슈츠는 세계 3대 제화 강국 브라질의 대표 여성 제화그룹 아레조(AREZZO&CO)그룹을 이끄는 리딩 브랜드로 슬로건인 ‘BECAUSE. SCHUTZ’ 아래 여성의 주체적인 삶을 대변하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여성의 동반자로서 미국, 브라질 등 65개국 주요 도시에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개되고 있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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