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 "'마리 앙투아네트', 무도회→드레스 볼 거리 많아"
주아 "'마리 앙투아네트', 무도회→드레스 볼 거리 많아"
  • 정인식
  • 승인 2019.08.29 20:20
  • 조회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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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K뮤지컬컴퍼니 © 뉴스1

주아가 '마리 앙투아네트'는 볼 거리가 많은 뮤지컬이라고 했다.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진행된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프레스콜에서 주아는 뮤지컬 만의 매력에 대해 말했다.

주아는 "우리 뮤지컬은 볼 거리가 많다. 로코코 시대의 복식을 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실제로 본 분들도 드레스가 화려하다고 칭찬을 해주셨다. 헤어 스타일도 신경을 썼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프랑스의 왕비였으나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했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과 사회의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허구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진실과 정의의 참된 의미를 깊이 있게 다룬 작품이다.

'마리 앙투아네트'에는 김소현, 김소향, 장은아, 김연지, 민영기, 김준현, 이한밀, 최지이, 윤선용, 문성혁, 김영주, 주아, 박강현, 손준호, 정택운, 황민현이 참여, 무대에 오른다. 지난 24일 막을 올렸으며 오는 11월17일까지 공연이 이어진다.

정인식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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