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케, 북유럽의 오로라를 담은 유모차 ‘트레일즈 프리덤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스토케, 북유럽의 오로라를 담은 유모차 ‘트레일즈 프리덤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 고현준
  • 승인 2019.08.31 15:00
  • 조회수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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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오로라 디자인과 친환경 소재를 담은 프리미엄 고성능 유모차 트레일즈의 한정판 출시

가족 간의 교감을 위한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 기업 스토케가 북유럽의 오로라를 담은 프리미엄 고성능 유모차 ‘트레일즈 프리덤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사진 : 스토케 트레일즈 프리덤 리미티드 에디션
사진 : 스토케 트레일즈 프리덤 리미티드 에디션

스토케의 ‘트레일즈’는 여가 시간마다 바다와 산, 강 등 자연에서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스칸디나비안 육아 스타일을 반영해 어느 지형에서도 문제없이 주행할 수 있도록 견고한 디자인에 공기주입식 대형 오프로드 휠을 적용한 고성능 유모차다.

최대 10kg까지 수납 가능한 방수 쇼핑 바구니로 편의성까지 뛰어난 트레일즈는 장소에 제한 없이 캠핑, 트래킹 등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며 아이와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트레일즈 프리덤 리미티드 에디션’은 아이와 함께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가족들이 선호하는 트레일즈 유모차에 상징성과 실용성, 지속 가능성을 더해 더욱 특별하게 재탄생한 한정판 제품이다.

북유럽의 대자연에서 영감받은 오로라 디자인이 유모차 텍스타일에 적용돼 신비로운 느낌을 형성한다.

이뿐만 아니라 스토케는 2019년부터 점차 친환경 유모차의 비중을 늘리고 있는바, 지난 5월 출시한 ‘익스플로리6 발란스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에 이어 이번에도 친환경 소재를 적용했다.

유해 물질인 테프론을 제외한 친환경 발수제(PFC Free)와 PET 20개를 재활용한 텍스타일은 유모차에 지속 가능성을 부여해 아이의 미래 환경과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 부모들의 이목을 다시 한 번 끌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선선해지는 가을과 겨울 시즌을 겨냥한 제품으로 아이와 함께 따뜻하고 편안한 바깥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액세서리(스톰 커버, 체인징 백, 보온 인레이)를 한 세트로 구성해 부모들의 추가 액세서리 구매에 대한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단열 처리되어 찬 바람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해주는 스톰 커버와 아이의 기저귀를 보관할 수 있는 체인징 백은 ‘트레일즈 프리덤 리미티드 에디션’의 상징인 오로라 디자인이 동일하게 적용되었다.

코쿤 디자인으로 제작된 보온 인레이는 부모 품에 안긴 듯한 편안함을 제공하고 아이의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해주는 강점이 있다.

스토케코리아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기존 트레일즈의 고성능 기능에 특별한 부가 요소가 더해져 소비자들에게 스토케 프리미엄 유모차의 완벽함을 어필할 수 있는 제품이다”라며

“다가오는 가을, 선선한 자연 속에서 아이와 함께 교감하고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트레일즈 프리덤 리미티드 에디션’을 사용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액세서리 3종을 포함한 스토케 ‘트레일즈 프리덤 리미티드 에디션’은 194만 원이며 신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스토케 공식 소셜미디어나 고객 센터(1544-834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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