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척추를 세워라’ 척추 S라인 지키는 방법
‘무너진 척추를 세워라’ 척추 S라인 지키는 방법
  • 고현준
  • 승인 2019.08.31 17:00
  • 조회수 1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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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경추)부터 엉덩이(미추)까지 26개의 뼈로 구성된 척추는 신체를 받치는 기둥 역할을 한다.

자연 노화에 의한 협착과 스마트폰 사용,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 등으로 인해 무너진 척추는 허리 통증과 체형 불균형을 야기할 수 있다.

정상적인 척추는 S라인을 이루고 있는데, 건강한 S라인을 유지하기 위해선 평소 척추 정렬을 바르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엔 쉽고 편하게 척추를 관리할 수 있는 제품들이 출시돼 눈길을 끈다. 눕기만 해도 척추를 펴주고, 세워주는 제품을 통해 건강한 척추S라인으로 거듭나보자.

▷ 척추 건강과 숙면까지 생각한 척추 매트 ‘팩토리얼 푹잠’
 

사진 : 팩토리얼 - 푹잠
사진 : 팩토리얼 - 푹잠

척추 매트 ‘푹잠’은 척추 관절과 척추에 가장 가까운 척추기립근을 직접 케어해 유연한 움직임을 도와준다.

척추의 관절 마디마디를 펴주고 세워줘 평소 바른 척추 정렬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팩토리얼의 핵심 기술인 ‘버윙스톤’이 목부터 엉치뼈까지 70㎝ 구간을 상하로 작동하며 시간은 최대 30분까지 5분 단위로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다.

케어가 끝나면 버윙스톤은 매트의 하부로 자동 파킹되어 매트를 평평한 상태로 만들어 누운 자리 그대로 잠들 수 있다. 척추 치료기가 내장된 온열 매트로 특허를 받은 것도 특징이다.

매트 전체가 최고 50도까지 온열돼 경직되어 있던 척추와 온몸을 풀어주며 잠들기 전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준다.

심플한 디자인의 ‘푹잠’은 침대 매트 위, 바닥 등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매트 구조로, 별도의 공간이 필요 없어 활용도가 높다.

무엇보다도 기존에 사용하던 침대 매트를 교체할 필요가 없어 푹잠 사용 중엔 양 옆의 접착식 거치대에 리모컨을 부착하고, 사용 후엔 자체 슬라이딩 보관함에 리모컨을 보관할 수 있어 분실 우려를 줄였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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