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욱 연인' 벤, 데뷔 후 첫 공개 열애 '축하 물결'…"선남선녀"(종합)
'이욱 연인' 벤, 데뷔 후 첫 공개 열애 '축하 물결'…"선남선녀"(종합)
  • 황현선
  • 승인 2019.09.03 20:30
  • 조회수 6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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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벤(왼쪽), 이욱 인스타그램 © 뉴스1

가수 벤(28)이 이욱(31) W재단 이사장과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네티즌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일 뉴스1의 단독 보도로 벤과 이욱이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뉴스1 취재 결과, 두 사람은 현재 세 달째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이욱 이사장은 벤의 음악을 좋아해온 오랜 팬이었다. 이들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게 된 후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인들과 어울리는 자리에서 주위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교제 사실을 알리는 등 예쁜 사랑을 표현하는 커플로 부러움을 사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와 관련해 벤 소속사 메이저9 관계자는 이날 뉴스1에 "최근 만나 예쁜 만남 갖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욱 이사장도 이날 뉴스1에 직접 "벤과 최근에 교제를 시작해 예쁘게 만나고 있고 잘 지켜봐주셨으면 한다"며 "(교제 전에) 벤의 음악 팬이기도 했는데 실제로 만나 보니 인간적이고 능동적인 면에 반하게 됐고, 옆에서 봐도 그 자체가 멋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특히 두 사람의 SNS에서 열애 정황 등이 포착되면서 더욱 주목받았다. 이욱 이사장은 최근 벤의 신곡을 자신의 SNS에 홍보하는 등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벤 또한 지난달 2일 "생일 여행 중"이라는 글과 함께 이욱 이사장과 관련된 생수를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 홍보를 하기도 했다.

벤은 지난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후 9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 열애를 시작하게 됐다. 이에 3일 오전 현재 모바일과 인터넷에는 "예쁜 사랑하세요" "선남선녀 커플" "벤 첫 공개 열애 축하" 등의 축하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벤은 국내 대표 여성 솔로 발라더로, 대표곡 '열애 중'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발매된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인 '내 목소리 들리니'로 음원 강자 면모를 과시했다. 이욱 이사장은 한양대학교 법학과 출신으로 W 재단을 운영하며 활발한 사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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