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 사브, 예비신부 강추 향수 아이템 ‘르 빠르펭 루아얄’ 출시
엘리 사브, 예비신부 강추 향수 아이템 ‘르 빠르펭 루아얄’ 출시
  • 유수아
  • 승인 2019.09.05 08:00
  • 조회수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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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답례품 인기 아이템

오트 쿠튀르 감성의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 엘리 사브(ELIE SAAB)가 당당하고 품격 있는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찬사, ‘르 빠르펭 루아얄’(Le Parfum Royal)을 새롭게 선보인다.
 

사진 : 엘리 사브 르 빠르펭
사진 : 엘리 사브 르 빠르펭
사진 : 엘리 사브 르 빠르펭
사진 : 엘리 사브 르 빠르펭
사진 : 엘리 사브 르 빠르펭
사진 : 엘리 사브 르 빠르펭

일상의 매 순간을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향기로 완벽한 여성미의 세계를 구현해 온 엘리 사브의 ‘르 빠르펭’ 컬렉션이, 현대 왕족의 모습을 구현한 듯 한층 더 기품 있는 모습으로 돌아왔다.

오리지널 르 퍼퓸을 탄생시킨 프란시스 커정의 제자, 마이아 르네가 엘리 사브의 시그니처 향인 오렌지 블라썸과 파촐리를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해, 품격이 느껴지는 ‘앰버리 플로럴 시프레’ 향조의 ‘르 빠르펭 루아얄’을 완성했다.

‘르 빠르펭 루아얄’의 향기는 찬란하게 빛나는 만다린 에센스의 싱그러움으로 시작된다.

하트 노트를 이루는, 꽃들의 여왕 터키쉬 로즈 압솔뤼와 불가리안 로즈는 엘리 사브의 고향인 레바논의 오렌지 블라썸에서 추출된 진귀한 네롤리와 어우러지며 플라워 노트의 로맨틱한 무드를 정점으로 이끈다.

마지막으로 파촐리와 앰버, 바닐라가 혼합된 크리미한 인디안 샌달우드 에센스가 더해지며 ‘르 빠르펭 루아얄’의 기품있고 우아한 향을 완성한다. 

르 빠르펭의 아이코닉한 보틀은 오트 쿠튀르 하우스의 새로운 엠블럼을 담아 엘리 사브의 강렬하고 세련된 시그니처를 반영했다.

투명한 유리 보틀에는 임페리얼 블루 바탕의 골드 프레임 안에 브랜드 시그니처를 새겨 넣어 우아하게 새겨진 씰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게 했다.

엘리 사브의 새로운 엠블럼은 딥 블루 패키지 전체에 양각으로 새겨져 있으며, 골드 컬러로 입혀져 우아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당당하고 품격있는 여성을 위한 새로운 향수 ‘르 빠르펭 루아얄’은 30ml, 50ml, 90ml로 선보이며 전국 백화점 매장과 헬스&뷰티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유수아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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