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이 미야케, 예비신랑신부 커플 향수 ‘로디세이 로즈앤로즈’ 등 출시
이세이 미야케, 예비신랑신부 커플 향수 ‘로디세이 로즈앤로즈’ 등 출시
  • 유수아
  • 승인 2019.09.06 07:00
  • 조회수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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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패션브랜드 이세이 미야케(ISSEY MIYAKE)가 신제품 커플 향수 듀오 ‘로디세이 로즈앤로즈 오드퍼퓸 인텐스(L’EAU D’ISSEY ROSE&ROSE EAU DE PARFUM INTENSE)’와 ‘로디세이 뿌르 옴므 우드앤우드 오드퍼퓸 인텐스(L’EAU D’ISSEY POUR HOMME WOOD&WOOD EAU DE PARFUM INTENSE)’를 출시한다.
 

사진 : 이세이 미야케, 로디세이 로즈앤로즈
사진 : 이세이 미야케, 로디세이 로즈앤로즈
사진 : 이세이 미야케, 로디세이 로즈앤로즈
사진 : 이세이 미야케, 로디세이 로즈앤로즈
사진 : 이세이 미야케, 로디세이 뿌르 옴므 우드앤우드
사진 : 이세이 미야케, 로디세이 뿌르 옴므 우드앤우드
사진 : 이세이 미야케, 로디세이 뿌르 옴므 우드앤우드 100ml
사진 : 이세이 미야케, 로디세이 뿌르 옴므 우드앤우드 100ml

두 명의 조향사 도라 바그리체와 마리 살라망이 탄생시킨 새로운 커플 향수 ‘로디세이 로즈앤로즈 오드퍼퓸 인텐스’와 ‘로디세이 뿌르 옴므 우드앤우드 오드퍼퓸 인텐스’는 자연 그대로의 원료에 대한 깊은 경외로부터 탄생했다.

꽃의 여왕인 장미와 자연 본연의 상징인 나무의 향을 중심으로, 놀랍도록 경이로운 자연의 다양성 안에서 아름답고 다채로운 자연의 향기를 그려냈다.

이와 동시에 섬세함과 강인함, 분홍빛과 갈색빛 등 서로 보완적이며 유사하고 두 부분으로 이루어진 한 쌍을 이중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며 그 상징성을 드러냈다.

‘로디세이 로즈앤로즈’는 백 개의 잎이라는 어원을 가진 진귀한 센티폴리아 로즈와 중독적이고 섬세한 불가리안 로즈로부터 탄생했다. 눈부시게 빛나는 핑크 페퍼가 장미를 장식하고 라즈베리와 배가 만나 프루티한 느낌을 더하며 생생하고 화려한 향의 시작을 알린다.

하트노트를 이루는 불가리안 로즈 에센스는 로즈 인퓨전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오스만투스의 프루티한 감각이 풍부한 플로럴 미들 노트에 생동감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파촐리 에센스와 앰브록스, 캐시메란이 온화하면서도 화려한 향을 부드럽게 감싸주며 감미로운 향을 완성한다.

한편 ‘로디세이 뿌르 옴므 우드앤우드’의 향기는 스파이시한 자몽과 카다멈 그리고 신선한 엘레미 에센스가 울창한 숲의 향기로부터 시작된다.

이어 버지니아산 시더우드와 샌달우드 에센스가 앰브록스, 그리고 살구의 풍부한 과즙과 어우러져 나무의 역동적인 힘을 그대로 보여주고, 마치 숲 속을 한가로이 거니는 듯 황홀한 느낌을 준다.

베이스 노트는 머스크를 배경으로 아이티의 베티버와 파촐리가 어우러진 에센스가 광활한 숲을 이루며, 오래도록 지속되는 에너지 넘치는 잔향을 선사한다.

‘로디세이 로즈앤로즈’와 ‘로디세이 뿌르 옴므 우드앤우드’의 보틀과 패키지는 자연의 색으로 채색되어 신선하고 부드러운, 자연의 소박함을 보여주고 있다.

‘로디세이 로즈앤로즈’의 보틀과 박스는 섬세한 티리언 핑크 컬러로 채색되었으며, 부드러운 촉감의 캡은 벨벳같이 부드러운 장미 꽃잎을 연상시킨다.

또한 ‘로디세이 뿌르 옴므 우드앤우드’의 보틀은 라이트 브라운 컬러로 물들여 마치 안개가 자욱한 숲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나무줄기를 닮은 캡은 울창한 숲의 향기를 바로 연상시킬 수 있을 만큼 생명력이 가득하다,

자연에 대한 경외심을 표현한 커플 향수 ‘로디세이 로즈앤로즈’, ‘로디세이 뿌르 옴므 우드앤우드 ‘는 각각 25ml, 50ml, 90ml와 50ml, 100ml로 선보이며, 전국 헬스&뷰티 스토어 및 향수 전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수아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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