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박해준·한소희, '미스티' PD 신작 '부부의 세계' 검토 중
김희애·박해준·한소희, '미스티' PD 신작 '부부의 세계' 검토 중
  • 황현선
  • 승인 2019.09.06 00:30
  • 조회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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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왼쪽부터) 박해준 한소희 © 뉴스1

JTBC 새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배우 김희애 박해준 한소희가 호흡을 맞출지 주목된다.

JTBC 관계자는 5일 뉴스1에 "김희애 박해준 한소희에 '부부의 세계' 출연을 제안했다. 현재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부부의 세계'는 사랑이라고 생각했던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인해 끊어지게 되며 복수의 소용돌이로 빠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미스티'로 호평을 받은 모완일 PD가 연출을, '욱씨남정기' 주현 작가가 집필을 각각 맡았다.

한편 '부부의 세계'는 내년 상반기 JT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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