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컨벤션 영등포점, 럭셔리한 웨딩홀 갖추고 새로 문을 열다
더컨벤션 영등포점, 럭셔리한 웨딩홀 갖추고 새로 문을 열다
  • 고현준
  • 승인 2019.09.07 09:00
  • 조회수 2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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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계의 고퀄리티 브랜드 더컨벤션이 지난 6월 영등포점의 문을 열었다. 아늑하고 프라이빗한 더컨벤션 영등포점은 단독 건물에 화려하고 우아한 웨딩홀을 갖추었다.

프리미엄 뷔페의 호텔급 메뉴까지 맘껏 누리며 만족스러운 웨딩을 치를 수 있는 더컨벤션 영등포점을 소개한다.
 

사진 : 더컨벤션 영등포점
사진 : 더컨벤션 영등포점
사진 : 더컨벤션 영등포점
사진 : 더컨벤션 영등포점
사진 : 더컨벤션 영등포점
사진 : 더컨벤션 영등포점
사진 : 더컨벤션 영등포점
사진 : 더컨벤션 영등포점
사진 : 더컨벤션 영등포점
사진 : 더컨벤션 영등포점
사진 : 더컨벤션 영등포점
사진 : 더컨벤션 영등포점
사진 : 더컨벤션 영등포점
사진 : 더컨벤션 영등포점

▷ 프라이빗하고 화려한 호텔식 웨딩

더컨벤션 영등포점은 고급스러운 새 단독 건물에 세련된 인테리어를 적용하여 들어서자마자 품격있고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이다.

1층에는 그랜드볼룸홀, 2층엔 다이너스티홀이 자리하는데 각 층에 한 개의 웨딩홀과 한 개의 연회장만 딸려 있어 보다 프라이빗하고 쾌적한 웨딩을 진행할 수 있다.

1층 그랜드볼룸홀은 섬세한 품격을 바탕으로 모던한 디자인 감성을 반영한 우아하고 화사한 샹들리에가 포인트인 메인 홀이다. 이곳에 들어서면 그 화려함과 웅장함에 압도된다.

2층 다이너스티홀은 여성적이고 우아한 공간 디자인이 돋보이는 곳이다. 절제된 세련미가 풍기며 러너로 포인트를 준 홀이다.

그랜드볼룸홀은 행잉 플랜트나 그리너리 웨딩 등을 현대 감각으로 재해석한 화려함이 공존하므로 러블리한 스타일이나 플라워 패턴을 선호하는 예비부부에게 추천한다.

다이너스티홀은 로맨틱하고 우아한 여성스러운 느낌과 유선형의 모던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이에게 추천할 만하다.

더컨벤션 영등포점은 공간마다 웨딩에 잘 어울리는 조도를 연출하는 조명을 갖추고, 로비에는 여유롭게 예식을 준비할 수 있도록 넓고 안락한 편의 시설을 넉넉하게 갖췄다.

특급 호텔과 같은 차분하고 경건한 실내 분위기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각 홀의 긴 버진로드는 신랑신부에게 시선이 집중되도록 배치했으며 전문 사회자, 라이브로 진행하는 사중창과 피아노 연주, 프리미엄 웨딩 컨시어지의 케어까지 준비해 세심한 부분도 놓치지 않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 교통이 편리하고 브랜드 가치를 믿을 만한 곳

더컨벤션 영등포점에서 웨딩을 치른 신부는 누구나 ‘깔끔한 외관에 화려하고 풍성한 생화 장식과 음식이 호텔급’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무엇보다 사진이 잘 나온다는 점이 만족 포인트다.

더컨벤션 영등포점 예약팀 이도경 팀장은 “신혼여행 후 시댁 어른과 지인에게 음식과 장소에 대한 칭찬을 듣고 기뻐하는 신랑신부의 모습을 볼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갓 완성된 럭셔리한 웨딩홀과 프리미엄 뷔페, 홀을 가득 채운 전문 플로리스트의 풍성한 생화 장식은 더컨벤션 영등포점의 큰 자랑거리다. 뿐만 아니라 더컨벤션 영등포점은 편의성도 뒤지지 않는다.

지하철 2, 5호선 영등포구청역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그리고 더컨벤션 브랜드를 소유한 JWG의 자회사 중 여섯 번째 공간이라는 점으로 미루어 짐작할 때 그동안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완성형 웨딩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컨벤션은 1990년 잠실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송파 문정 2호점에 이어 이번 6월 영등포점을 오픈했다. 대한민국에서 웨딩계의 선두주자 자리를 노리는 더컨벤션은 그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원스톱으로 프라이빗하고 우아한 웨딩을 치를 수 있는 더컨벤션 영등포점에서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시작해보면 어떨까? 품격있는 시설과 서비스가 후회 없는 하루를 완성해줄 것이다.

▷ TIP 예비부부들에게.

더컨벤션 영등포점 예약팀 이도경 팀장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를 위해 “결혼이란 두 사람만의 사랑을 넘어 집안과 집안의 결합으로 결코 쉽지 않은 큰 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라며,

"그렇기에 결혼 생활에서 이해와 배려는 기본입니다. 서로 믿음만 있다면 어떠한 큰 파도도 거뜬히 헤쳐 나가리라고 믿습니다. 결혼을 축하드립니다.”며 먼저 결혼한 선배 입장에서 진심을 담은 따뜻한 조언을 하였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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