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서, 9월의 신부 된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
최희서, 9월의 신부 된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
  • 황현선
  • 승인 2019.09.06 15:40
  • 조회수 6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최희서 © News1

배우 최희서(33)가 결혼한다.

6일 최희서는 자신의 블로그에 "이제 한 달 밖에 남지 않은 내 결혼. 지난 두 달 동안 조용히, 정말 소리 소문 없이 준비해온 내 결혼을 이제 슬슬 가까운 사람들에게 알려야 할 때"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나는 가을에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한다. 이번 가을이, 결혼 후 맞이할 겨울이 무척이나 기대된다"고 덧붙여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의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이와 관련 최희서 소속사 웅빈이엔에스 관계자는 뉴스1에 "최희서가 오랫동안 교제해온 비연예인 연인과 9월 말 결혼한다"며 "식은 가족,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올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최희서는 영화 '킹콩을 들다'로 데뷔했으며, '박열' '동주' '어떻게 헤어질까'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오는 26일에는 '아워 바디' 개봉을 앞두고 있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