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피아제 주얼리 착용 '아만다 사이프리드'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피아제 주얼리 착용 '아만다 사이프리드'
  • 고현준
  • 승인 2019.09.07 19:00
  • 조회수 2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8월말, 배우들과 감독들 그리고 제작자들은 제 76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베니스로 모였다.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여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피아제 트레져 하이 주얼리 컬렉션(Treasures High Jewellery Collection)의 빛나는 페어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이어링을 착용하였다.
 

사진 : Amanda Seyfried Venice Film Festival
사진 : Amanda Seyfried Venice Film Festival
사진 : 피아제 트레져 하이 주얼리 컬렉션(Treasures High Jewellery Collection)의 빛나는 페어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이어링
사진 : 피아제 트레져 하이 주얼리 컬렉션(Treasures High Jewellery Collection)의 빛나는 페어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이어링

한편 조르주 에두와르 피아제는 라 코토페(La Côte-aux-Fées)에 위치한 가족 농장에 최초의 공방을 설립하고 초정밀 무브먼트 제작을 위한 기반을 다져 나갔다.

1874년이었던 이 당시부터 피아제의 명성은 나날이 커져갔습니다. 1943년에는 역사에 길이 남을 브랜드명을 공식 등록한다.

1950년대 말, 선구자적인 정신에 충실한 피아제는 메종의 시그니처가 될 울트라-씬 무브먼트 디자인과 제조를 시작하여 워치메이킹 분야에 매우 인상적인 오랜 감동을 남겼다.

그러나 또한 피아제는 다채로운 컬러, 새로운 형태, 진귀한 보석, 하드 스톤으로 만들어진 다이얼과 골드가 결합된 하나의 스타일이었다.

이브 피아제(Yves G. Piaget)의 탁월한 독창성을 지닌 브랜드의 주얼리 컬렉션은 컬러를 더욱 강조하여 독창적인 방향으로 성장해나갔다.

140년간의 풍부한 역사 속에서 늘 과감했던 브랜드는, 끊임없이 발전하는 주얼리와 화려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 탁월한 시계를 제공해오면서 끊임없이 혁신의 길을 걸어와 오늘날 가장 진귀한 워치메이커-주얼러 업체 중 하나가 되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