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 동남아시아 최고의 리조트로 선정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 동남아시아 최고의 리조트로 선정
  • 고현준
  • 승인 2019.09.08 09:00
  • 조회수 16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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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위치한 환상적인 리조트,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가 트래블 앤 레저(Travel + Leisure)에서 지난 7월 선정한 2019년 동남아시아 최고의 리조트 부문에서 1위, 아시아 최고의 리조트 부문 2위 및 세계 최고의 호텔 100에서 6위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 : JW 메리어트 푸꾸옥_전경
사진 : JW 메리어트 푸꾸옥_전경
사진 : JW 메리어트 푸꾸옥_스위트
사진 : JW 메리어트 푸꾸옥_스위트
사진 : JW 메리어트 푸꾸옥_동남아시아 최고의 리조트로 선정
사진 : JW 메리어트 푸꾸옥_동남아시아 최고의 리조트로 선정

트래블 앤 레저의 월드 베스트 어워드(World’s Best Awards)는 여행을 사랑하는 글로벌 독자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매년 전 세계 최고의 여행지, 호텔 및 기업에게 주어진다.

월드 베스트 어워드는 트래블 앤 레저가 매년 독자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선정하는 여행 어워드 프로그램이다.

2019년 설문조사는 2018년 11월 6일부터 2019년 3월 4일까지 전용 웹사이트, tlworldsbest.com에서 진행되었으며, JW 메리어트 푸꾸옥은 객실을 비롯한 다양한 시설, 뛰어난 음식과 서비스 등 모든 항목에 걸친 설문조사에서 총점 98.56점을 받았다.

JW 메리어트 푸꾸옥의 타이 콜린스(Ty Collins) 총지배인은 “호텔 오픈 이후 2년간 다양한 수상 경력을 쌓은 우리는 올해 트래블 앤 레저와 같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행 잡지의 독자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이렇게 훌륭한 상을 받았다는 것이 대단히 자랑스럽다.

이번 수상은 JW 메리어트의 풍성하고 고급스러운 경험을 멋진 환경에서 창조하는 우리의 엄청난 노력에 대한 증거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림처럼 완벽한 백사장과 붉은 석양으로 유명한 푸꾸옥(Phu Quoc)은 베트남의 남쪽 해안에 위치한 한적한 섬이다.

이 목가적인 섬의 ‘아이스크림 해변’에 자리잡고 있는 매력적인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는 유명한 건축가 빌 벤슬리(Bill Bensley)가,

전설적인 대학인 라마르크 대학(Lamarck University)이라는 허구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독특한 디자인을 선보인 리조트로서 총 234개의 객실, 스위트 및 빌라와 5개의 레스토랑 및 바, 스파, 3개의 야외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리조트는 빌 벤슬리가 창조해 낸 라마르크 대학이라는 컨셉 덕분에 리조트 전반에서 진정으로 조화로운 미학을 엿볼 수 있고,

동시에 리조트 곳곳에서 독창적이고 유머러스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그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는 독특한 5성급 럭셔리를 선사한다.

188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진화된 건축 스타일을 보여주는 리조트의 건물은 대규모 휴양지라기 보다 각 대학 학과를 모델로 시간에 따라 개발된 개별 부티크 규모 건물의 캠퍼스처럼 느껴지도록 한다.

예를 들어, 디파트먼트 오브 케미스트리 바(Department of Chemistry bar, 화학과)의 믹솔로지스트는 실험실 가운을 입고 칵테일을 만들며,

피트니스 팬들은 디파트먼트 오브 피지컬 에듀케이션(Department of Physical Education, 체육학과)에서 스포츠 능력을 테스트할 수 있고,

이전에 버섯 균류학 보관시설(Mushroom Mycology Wharf)로 알려진 곳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테마로 한 샹트렐 스파 바이 JW로 탈바꿈되었다.

한편,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는 2019년 10월 말까지 숙박 일수에 따라 최대 400만동의 리조트 크레딧을 제공하는 ‘서머 리워드(Summer Rewards)’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으며, 제공된 리조트 크레딧은 투숙 기간 중 레스토랑, 스파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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