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뉴욕서 전한 근황…여전한 '우아美'
송혜교, 뉴욕서 전한 근황…여전한 '우아美'
  • 황현선
  • 승인 2019.09.09 18:30
  • 조회수 7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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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하퍼스바자 코리아 제공 © 뉴스1

배우 송혜교가 미국 뉴욕에서 근황을 전했다.

9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의류브랜드 랄프로렌 패션쇼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등장한 송혜교는 "오늘 어떤 콜렉션이 소개될지 기대된다"며 인사를 전했다. 하얀 수트와 업스타일 헤어로 멋을 낸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송중기와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방송된 드라마 '태양의 후예' 주연 배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10월 팬들과 동료들의 축복 속에 성대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스타부부로 국내외에서 화제를 몰고 다녔으나, 결혼 1년 9개월 만인 지난 6월 파경을 맞았으며 7월 이혼 조정이 성립됐다.

이후 송중기는 영화 '승리호' 촬영에 매진 중이며, 송혜교는 모델로 활동 하는 브랜드 행사 등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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