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라메르코코 웨딩드레스, 2019 뉴 컬렉션 선보여
① 라메르코코 웨딩드레스, 2019 뉴 컬렉션 선보여
  • 남수민
  • 승인 2019.09.11 11:00
  • 조회수 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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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 chless Dress

독보적인 스타일로 마니아를 형성하고 있는 라메르코코의 웨딩드레스가 시선을 압도한다.

안나 디자이너의 손끝에서 탄생한 고품격 웨딩드레스는 마치 살아 숨 쉬는 웨딩드레스를 보는 듯하다.

라메르코코의 2019년 뉴 컬렉션. Designed by LAMERCOCO
 

사진 : 예복&웨딩드레스 라메르코코, 포토그래퍼 이재철(리재스튜디오), 스타일리스트 한은경, 헤어 한송 메이크업 이꽃님(청담동미용실), 모델 모샤키나, 제품협찬 코코드메르바이한, 브라이덜코코앤루씰
사진 : 예복&웨딩드레스 라메르코코, 포토그래퍼 이재철(리재스튜디오), 스타일리스트 한은경, 헤어 한송 메이크업 이꽃님(청담동미용실), 모델 모샤키나, 제품협찬 코코드메르바이한, 브라이덜코코앤루씰
사진 : 예복&웨딩드레스 라메르코코, 포토그래퍼 이재철(리재스튜디오), 스타일리스트 한은경, 헤어 한송 메이크업 이꽃님(청담동미용실), 모델 모샤키나, 제품협찬 코코드메르바이한, 브라이덜코코앤루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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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예복&웨딩드레스 라메르코코, 포토그래퍼 이재철(리재스튜디오), 스타일리스트 한은경, 헤어 한송 메이크업 이꽃님(청담동미용실), 모델 모샤키나, 제품협찬 코코드메르바이한, 브라이덜코코앤루씰
사진 : 예복&웨딩드레스 라메르코코, 포토그래퍼 이재철(리재스튜디오), 스타일리스트 한은경, 헤어 한송 메이크업 이꽃님(청담동미용실), 모델 모샤키나, 제품협찬 코코드메르바이한, 브라이덜코코앤루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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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예복&웨딩드레스 라메르코코, 포토그래퍼 이재철(리재스튜디오), 스타일리스트 한은경, 헤어 한송 메이크업 이꽃님(청담동미용실), 모델 모샤키나, 제품협찬 코코드메르바이한, 브라이덜코코앤루씰
사진 : 예복&웨딩드레스 라메르코코, 포토그래퍼 이재철(리재스튜디오), 스타일리스트 한은경, 헤어 한송 메이크업 이꽃님(청담동미용실), 모델 모샤키나, 제품협찬 코코드메르바이한, 브라이덜코코앤루씰
사진 : 예복&웨딩드레스 라메르코코, 포토그래퍼 이재철(리재스튜디오), 스타일리스트 한은경, 헤어 한송 메이크업 이꽃님(청담동미용실), 모델 모샤키나, 제품협찬 코코드메르바이한, 브라이덜코코앤루씰
사진 : 예복&웨딩드레스 라메르코코, 포토그래퍼 이재철(리재스튜디오), 스타일리스트 한은경, 헤어 한송 메이크업 이꽃님(청담동미용실), 모델 모샤키나, 제품협찬 코코드메르바이한, 브라이덜코코앤루씰

▷ Custom-made ‘라메르코코’의 두 번째 이야기

스타일리스트가 선호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은 라메르코코는 이미 많은 연예인이 즐겨 찾는 브랜드다.

고객이 어디서든 라메르코코를 찾을 수 있게 청담본점을 포함하여 전국에 많은 지점이 자리한다. 해외 진출도 활발하다.

중국 광저우에 이은 연길점이 오픈하고 곧 일본에서도 라메르코코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처럼 전국을 넘어 해외 가맹점이 빠르게 늘어나는 이유는 '디자이너 안나 원장'의 철저한 Custom-made 방식과 100% 핸드 메이드 방식 때문이다.

소비자가 주변에서 라메르코코를 쉽게 찾을 수 있고 고퀄리티 의상을 원하는 안나 원장의 마음이 통하는 곳이다.

이번 화보는 이미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라메르코코가 2019년 두 번째 선보이는 화보다.

철저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염두에 두고 의상을 디자인하며 의도한 느낌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 수차례 가봉 후 감각적인 화보를 선보인다.

살아 숨쉬는 옷을 짓는 명인의 봉제방법을 유지하고 시장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제품의 수준 높은 퀄리티 유지를 위해 노력한다.

늘 그래왔듯 본점에서 제작, 검품, 출고 방식의 시스템을 변함없이 유지하는 것이 라메르코코의 뚝심이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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