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의 전설적인 쉐이프 워치, ‘또노 더블 타임존 스켈레톤 워치’ 출시
까르띠에의 전설적인 쉐이프 워치, ‘또노 더블 타임존 스켈레톤 워치’ 출시
  • 고현준
  • 승인 2019.09.15 09:00
  • 조회수 9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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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년 최초의 손목 시계, 산토스 워치 탄생 이후 1906년에 첫 선을 보였던 전설적인 쉐이프 워치이자 불어로 ‘원통형 저장용기(Barrel)’를 뜻하는 또노 워치 컬렉션이 홈타임과 세컨드 타임존이 하나의 칼리버로 작동되는 ‘또노 더블 타임존 스켈레톤 워치’를 새롭게 선보인다.
 

사진 : (좌)CARTIER_SIHH2019_CARTIER_PRIVE_TONNEAU_WHTN0005 (우)CARTIER_SIHH2019_CARTIER_PRIVE_TONNEAU_WHTN0006
사진 : 또노 더블 타임존 스켈레톤 워치. (좌)CARTIER_SIHH2019_CARTIER_PRIVE_TONNEAU_WHTN0005 (우)CARTIER_SIHH2019_CARTIER_PRIVE_TONNEAU_WHTN0006. Vincent Wulveryck © Cartier

새롭게 선보이는 또노 더블 타임존 스켈레톤 워치는 심미적인 측면에 대한 고심 끝에 두 개의 타임존을 연결하여 실용성을 높이면서도 눈을 즐겁게 하는 매력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노 워치의 곡선형 케이스에 맞게 무브먼트도 살짝 휘어진 형태로 구조를 수정하였고,

세로로 길쭉한 형태에 맞춰 기어 트레인을 일렬로 배치하는 등 탁월한 노하우와 숙련된 장인들의 뛰어난 기술력을 통해 까르띠에의 전설적인 쉐이프 워치 컬렉션의 역사를 이어간다.

또노 더블 타임존 스켈레톤 워치는 100피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되며, 핑크 골드 및 플래티늄 버전으로 까르띠에 메종 청담 부티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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