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메, 웨딩밴드 '조세핀 스플렝되르 임페리얼 솔리테어' 선보여
쇼메, 웨딩밴드 '조세핀 스플렝되르 임페리얼 솔리테어' 선보여
  • 고현준
  • 승인 2019.09.16 11:00
  • 조회수 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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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ine Splendeur Imperiale Solitaire

1780년 프랑스 파리에서 탄생한 이래, 유럽 황실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파리지앵 황실 주얼러 쇼메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조세핀 컬렉션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조세핀 스플렝되르 임페리얼 솔리테어 링’을 만나보자.

조세핀 컬렉션은 쇼메의 첫번째 고객이자 뮤즈인 조세핀 황후에게 헌정하기 위한 컬렉션으로, 조세핀 황후의 남다른 감성이 그대로 녹아 있으며 우아한 감성을 선사한다.

조세핀 스플렝되르 임페리얼 솔리테어 링은 조세핀 컬렉션 최초로 선보이는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다.

쇼메 고유의 섬세한 주얼리 세공 기술과 우아함이 돋보인다. 단독으로 착용 가능하며, 기존의 조세핀 플래티넘 웨딩 밴드와도 레이어링이 가능하여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사진 : Josephine Splendeur Imperial+Wedding band
사진 : Josephine Splendeur Imperial+Wedding band
사진 : Josephine Splendeur Imperial
사진 : Josephine Splendeur Imperial

1. 디자인적 요소

ㄱ.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의 세팅: 조세핀 컬렉션 중 최초로 브릴리언트 라운드 컷의 다이아몬드를 센터 스톤으로 세팅하고 기존의 전통적인 페어컷과의 조화를 통해 대칭미와 세련미를 추구

ㄴ. V 자 형태로 유려한 굴곡미가 돋보임

ㄷ. 디아뎀 모티브의 디자인: 조세핀 스플렝되르 임페리얼 솔리테어는 디아뎀 모티브로 디자인 되어 황실의 영광과 번영을 의미하며, 마치 손가락 위 디아뎀을 얹고 있는 것과도 같음

ㄹ. 기존 조세핀 아그레뜨 컬렉션의 가드링과도 함께 착용 가능하여 조화로움이 돋보임

ㅁ. 브릴리언트 컷의 센터 스톤과 조세핀 컬렉션의 시그니처와도 같은 페어컷의 다이아몬드가 함께 세팅.

2. 소재 : 플래티넘
3. 센터 스톤 : 1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4. 하단 스톤 : 4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1개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 세팅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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