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 르 코르뷔지에 컬러 시스템와 디자인 파트너십 체결
라도, 르 코르뷔지에 컬러 시스템와 디자인 파트너십 체결
  • 고현준
  • 승인 2019.09.13 15:00
  • 조회수 1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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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CouleursTM Le Corbusier

스위스 시계 제조업계의 선구자인 라도는 "Les Couleurs Suisse 와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발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사진 : 라도, Rado_TrueThinline
사진 : 라도, Rado_TrueThinline
사진 : 라도, Rado_TrueThinline
사진 : 라도, Rado_TrueThinline
사진 : 라도, Rado_TrueThinline
사진 : 라도, Rado_TrueThinline

이 기관은 우수한 디자이너의 건축 색상 팔레트인 '다채로운 건축(Architectural Polychromy)'의 라이센스를 독점적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르 코르뷔지에 재단(Fondation Le Corbusier)에서 그 권위를 부여받았다.

라도는 이 파트너십과 함께 시계 디자인의 세계를 이끌며 그 경계를 끊임없이 넓혀 가려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다. 

르 코르뷔지에는 근대의 가장 중요한 건축가이자 디자이너로 여겨지고 있으며 일반적인 현대성(modernity)에 대한 다양한 개념을 수립했다.

스위스 시계 제조의 본 고장의 중심부에서 태어난 그는 소재의 마스터로 알려졌다.

또한 건축 컬러 팔레트를 개발하게 된 그의 획기적인 색 이론으로도 널리 기억된다. 르 코르뷔지에는 63 개의 음영을 두 가지 컬렉션에서 만들어 9 개의 그룹으로 정리하였다.

1931년에 처음 소개되었고 1959년에 더욱 확장된 르 코르뷔지에 컬러 시스템은 탁월한 건축물에의 적용도 가능하고, 서로 자연스럽게 조화되며 어떤 색을 조합하던지 간에 잘 어우러진다.

팔레트의 색상은 서로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으며 특정 공간 및 인간에의 영향을 구체화하여 르 코르뷔지에의 작업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전 세계의 건축가와 디자이너가 현재도 여전히 사용하고 있으며 처음 소개된 후 거의 90 년 동안 유의미하고 중요하게 여겨진다는 점에서 그의 선구적인 비전을 볼 수 있다. 

오늘날 시계 제조 분야에서 가장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 브랜도인 라도는 '소재의 마스터(Master of Materials)'로도 알려져 있다.

라도는 시계 제조 업계에서 하이테크 세라믹을 사용하여 대담하고 생생한 컬러를 만드는데 앞장 서 왔다.

라도는 1986 년 하이테크 세라믹을 처음 사용한 이후 14 가지의 색상의 세라믹 시계를 이미 출시했으며 하이테크 세라믹 컬러를 사용하는 시계 브랜드 중 단연 세계 선두이다.

2019년 라도는 시계의 모든 부분을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로 제작한 특별한 컬러 팔레트의 9 개 리미티드 에디션 워치를 출시 했다.

각각의 워치는 르 코르뷔지에 팔레트의 9 개 그룹 중 한 가지 색상을 사용 하였다.

모든 시계는 전통적인 시계 제조 업계에 혁명을 일으킨 라도의 하이테크 세라믹 주입 기술을 통해 만들어진 모노블럭 케이스 구조를 특징으로 한다.  

라도만이 이 색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세라믹 기술에 대한 브랜드의 선구적인 비전과 파트너십에 대한 증거이다. 이 새로운 컬렉션은 전 세계의 익스클루시브 행사를 통하여 2019년에 선보일 예정이다.

▷ 라도

라도는 소재의 마스터(Master of Materials)로 하이테크 세라믹, 초경량 하이테크 세라믹, 컬러 하이테크 세라믹 그리고 세라모스™(Ceramos™)를 다채로운 디자인의 시계 컬렉션에 적용해 소개함으로써 전통적인 시계 제조 업계에 혁명을 일으키며 시계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수많은 유명 국제 어워드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늘날 시계 산업에서 가장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 브랜드로 여겨진다. 라도는 항상 표본이 되면서도 기준을 뛰어 넘는 시계업계의 선구자이자 선두주자이다.

▷ 르 코르뷔지에의 다채로운 건축(Architectural Polychromy) 소개

1931년의 순정 팔레트에는 14 가지 시리즈에 43 개의 음영이 포함되어 있다. 이 시리즈는 단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별히 밝은 색상이 전문적으로 세분화되었다.

1959년의 두 번째 컬렉션은 다채로운 건축(Architectural Polychromy)을 보다 강력하고 역동적인 20 개 색상으로 완성한다.

유채색과 무채색의 조합과 다양한 명도의 차이는 다채로운 건축의 기초가 되는 건축가이자 화가인 르 코르뷔지에의 특별한 경험을 통해서 만들어 진 것이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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