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KO, 쿼츠 아스트론 출시 50주년을 기념한 아스트론 GPS 솔라 워치 출시
SEIKO, 쿼츠 아스트론 출시 50주년을 기념한 아스트론 GPS 솔라 워치 출시
  • 고현준
  • 승인 2019.09.12 23:00
  • 조회수 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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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1년부터 이어온 장인정신과 기술력의 시계 브랜드 세이코에서 쿼츠 아스트론 출시 50주년을 기념한 아스트론 GPS 솔라 워치를 출시한다.
 

사진 : 세이코, 1969년 출시된 쿼츠 아스트론의 디자인을 담은 새로운 아스트론 GPS 솔라 시리즈 SSH021J1
사진 : 세이코, 1969년 출시된 쿼츠 아스트론의 디자인을 담은 새로운 아스트론 GPS 솔라 시리즈 SSH021J1
사진 : 세이코, 세계 최초의 쿼츠 손목시계 1969년 쿼츠 아스트론
사진 : 세이코, 세계 최초의 쿼츠 손목시계 1969년 쿼츠 아스트론
사진 : 세이코, 아스트론 GPS 솔라 5X 시리즈. 1969년 쿼츠 아스트론 5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SSH023J1
사진 : 세이코, 아스트론 GPS 솔라 5X 시리즈. 1969년 쿼츠 아스트론 5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SSH023J1

1969년 선보인 세계 최초의 쿼츠 손목시계 세이코 ‘쿼츠 아스트론’이 쿼츠 혁명을 선도한 지 5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쿼츠 기술력의 인기는 지속되고 있고, 그 기술력은 기대를 넘어서 더욱 다양해지고 대중화되었다.

쿼츠 아스트론의 월 오차 ±5초의 정확성으로 시계의 정확성을 말하는 기준도 바뀌었다.

세이코의 쿼츠 기술은 인류의 삶에 영향을 주었으며, 여전히 끊임없이 변화하는 현대 사회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초의 쿼츠 아스트론 50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아스트론 GPS 솔라 시리즈는 케이스 디자인을 통해 쿼츠 아스트론을 오마주하고 가장 진보한 5X 무브먼트를 탑재하여 현대적인 기술력을 더했다.

전세계에서 가장 작고 얇은 사이즈 5X 무브먼트는 GPS 연결의 속도와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GPS 모듈의 모든 구성 요소가 새롭게 설계되었다. 시계 조작은 기존 시리즈보다 빠르고 직관적이다.

그 중 하나로 시, 분, 초를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시스템을 적용했는데, 뉴욕의 시각 표시에서 한국 시각으로 14시간의 시차를 거슬러 시각 표시를 전환하는데 단 3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또한 이전과는 달리 서머타임(DTS, Daylight Saving Time)까지 자동으로 조정한다.

또한 이전 시리즈들처럼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 GPS 위성 네트워크에 연결해 순식간에 현재 타임존의 시각을 표시해주고, 10만년에 1초 오차 수준의 정확성을 갖추고 있다. 물론, 이 모든 작동에는 오직 빛 에너지만을 사용한다.

새로운 5X 시리즈는 슈퍼하드코팅 스테인리스 스틸 및 실리콘 스트랩 버전 3종과 리미티드 에디션 1모델 총 4모델이 출시된다.

리미티드 에디션인 SSH023J1은 쿼츠 아스트론 50주년을 기념해 50개의 다면 커팅이 된 세라믹 베젤과 쿼츠 크리스탈 형태의 핸즈와 인덱스가 특별함을 더한다.

전용 박스와 함께 추가 실리콘 스트랩이 증정된다. 전세계 1,500개 한정 생산되었으며, 국내에는 27개만 선보인다.

9월 출시 예정인 이번 신모델은 세이코 부티크를 비롯하여 전국 세이코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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