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미, ‘트래블 캠페인’ 론칭 이벤트 성료
투미, ‘트래블 캠페인’ 론칭 이벤트 성료
  • 고현준
  • 승인 2019.09.13 19:00
  • 조회수 16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투미의 글로벌 시티즌, 다니엘 헤니 참석

미국의 대표적인 트래블, 비즈니스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투미(TUMI)의 ‘트래블 캠페인’ 론칭 이벤트가 25일,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에서 진행됐다.
 

사진 : 투미_다니엘 헤니X안현모 토크세션
사진 : 투미_다니엘 헤니X안현모 토크세션
사진 : 투미_다니엘 헤니X안현모 토크세션
사진 : 투미_다니엘 헤니X안현모 토크세션
사진 : 투미_다니엘 헤니X안현모 토크세션
사진 : 투미_다니엘 헤니X안현모 토크세션
사진 : 투미_다니엘 헤니 포토월
사진 : 투미_다니엘 헤니 포토월
사진 : 투미_다니엘 헤니 포토월
사진 : 투미_다니엘 헤니 포토월
사진 : 투미_다니엘 헤니 행사장 라운딩
사진 : 투미_다니엘 헤니 행사장 라운딩
사진 : 투미_다니엘 헤니X안현모 토크세션
사진 : 투미_다니엘 헤니X안현모 토크세션

투미 ‘트래블 캠페인’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이번 이벤트는 ‘새로운 여행을 만들다’라는 캠페인 슬로건에 걸맞게 투미의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시티즌,

다니엘 헤니의 흥미로운 여행기와 수년간 여행 경험으로 얻은 짐 싸기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놓아 그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현장에는 소비자 참여형 O2O (Online to Offline) 프로모션 ‘마이 투미 포트레이트(My Tumi Portrait)’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됐다.

키오스크를 통해 본인의 얼굴을 촬영하면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퍼스널 러기지 스티커’를 즉석에서 제작할 수 있어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포트레이트 이미지를 이메일이나 휴대폰으로 전송해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SNS) 계정에도 바로 업로드가 가능하여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이날, 통역사 안현모가 사회를 맡아 진행된 ‘투미X다니엘 헤니’ 토크 세션에서는 여행에 관한 그의 다양한 시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평소에 즐겨 쓰는 투미 캐리어를 공개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페셔널한 패킹 노하우를 선보이며, 투미의 글로벌 시티즌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실제로 사용중인 제품들의 편리함과 차별화된 디자인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며 투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었다.

또한, 투미의 광고 비주얼 촬영이 진행된 캘리포니아 대표 휴양지, 산타 카탈리나 섬의 매력적인 자연 경관을 소개하는 한편, 그만의 여행 팁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토크 세션을 마무리했다.

다니엘 헤니는 “투미의 글로벌 시티즌으로서, 투미의 ‘트래블 캠페인’에 참석하게 되어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투미와 여행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질 수 있어 무척이나 흥미로웠고, 항상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하는 투미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들이 즐겁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행사에서는 투미의 다양한 트래블 컬렉션 제품을 만나볼 수 있었다.

최상의 알루미늄에 독창적인 카본 파이버 텍스처로 아름다운 외관과 견고함을 고루 갖춘 투미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캐리어, 19 디그리 (19 Degree) 알루미늄 컬렉션, 프리미엄 경량 하드 케이스 캐리어,

래티튜드 (Latitude) 컬렉션, 합리적인 가격대에 폴리카보네이트를 여러 겹 겹친 다층 구조의 폴리카보네이트(PC) 소재를 사용해 높은 내구성과 유연성이 돋보이는 TUMI V4 컬렉션 등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5년 이래로, 투미(TUMI)는 일상의 모든 순간에 자리하는 기능성에 간결함을 더한 세계적인 수준의 비즈니스와 트래블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독창성을 바탕으로 한 완벽한 기능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투미는 열정을 추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영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일생의 파트너로 함께 하고 있다. 투미는 약 75개국 이상, 2,000여 개 이상의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