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봄날, 새롭고 패셔너블한 한복의 미를 추구하다
더봄날, 새롭고 패셔너블한 한복의 미를 추구하다
  • 고성송
  • 승인 2019.09.17 09:00
  • 조회수 2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복업계에 신선한 새 바람을 일으킬 강자가 등장했다. 한복도 새롭고 패셔너블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한복의 미를 추구하는 더봄날.
 

사진 : 더봄날 한복
사진 : 더봄날 한복
사진 : 더봄날 한복
사진 : 더봄날 한복
사진 : 더봄날 한복
사진 : 더봄날 한복
사진 : 더봄날 한복
사진 : 더봄날 한복

화려하고 수려한 아름다움은 기존의 단아하고 고상한 느낌과 전혀 다른 한복의 신세계를 열었다.

3대째 가업으로 우리 옷을 만드는 더봄날 컬렉션은 어머니가 고이 간직해 온 2대 때 주단을 꺼내어 요즘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하기도 한다.

기존 한복의 단아한 태를 살리면서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신랑신부는 물론 무용, 국악 전문가들의 한복도 책임진다.

더봄날은 신랑신부의 체형과 피부를 고려해서 한복을 제작하기에 만족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

30년 동안 오롯이 한복을 만들어온 장인정신이 고스란히 담긴 더봄날의 한복은 더없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고성송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