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X 차현승, 딥 무드의 가을 컬러 입은 ‘야상 커플룩’ 케미 눈길
선미 X 차현승, 딥 무드의 가을 컬러 입은 ‘야상 커플룩’ 케미 눈길
  • 남수민
  • 승인 2019.09.22 19:00
  • 조회수 9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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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여신 선미 X 훈남댄서 차현승

가을 패션의 시그니처 아이템 ‘야상점퍼’가 돌아왔다.
 

사진 : 가을여신 선미 X 훈남댄서 차현승, 버커루 야상점퍼 커플룩 입고 시크미 발산
사진 : 가을여신 선미 X 훈남댄서 차현승, 버커루 야상점퍼 커플룩 입고 시크미 발산
사진 : 가을여신 선미 X 훈남댄서 차현승, 버커루 야상점퍼 커플룩 입고 시크미 발산
사진 : 가을여신 선미 X 훈남댄서 차현승, 버커루 야상점퍼 커플룩 입고 시크미 발산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오리지널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BUCKAROO)는 브랜드 모델 선미와 훈남 댄서 차현승이 선보이는 딥 컬러 무드의 가을 야상점퍼 커플룩 화보를 19일 추가로 공개했다.

짙은 가을의 향기가 느껴지는 이번 화보 속에서 선미와 차현승은 각각 카키와 블랙의 야상점퍼를 입고 시크하면서도 편안한 커플의 느낌을 선보였다.

버커루는 간절기 시즌 대표 아우터이자 데일리 아이템으로 꼽히는 야상점퍼에 가을의 딥 컬러 무드를 입혀 브랜드 고유의 빈티지한 매력과 세련미를 더했다.

카키, 그레이, 블랙 세 가지 컬러의 버커루 야상 후드 점퍼는 나일론 코튼 소재로 루즈한 핏 감을 살려 어떤 아이템과 매치해도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다.

버커루 관계자는 “패션의 계절 가을이 되면서 간절기 필수 아이템인 야상점퍼에 대한 소비자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버커루가 제안하는 딥 무드 톤의 야상점퍼와 스타일리시한 데님을 매치해 빈티지 가을 패션을 연출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버커루는 2019 F/W 시즌을 맞아 브랜드 고유의 빈티지 감성에 애쉬드한 컬러감을 더한 ‘스모키진’을 출시했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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