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 오아후, '라 히키 스테이크' 런칭
포시즌스 오아후, '라 히키 스테이크' 런칭
  • 최해영
  • 승인 2019.09.25 05:00
  • 조회수 2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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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기쁨의 땅’ 코올리나에서 만나는 고급 스테이크 맛집

하와이 오아후 섬 서쪽 해안에 위치한 포시즌스 리조트 오아후 앳 코올리나(이하, 포시즌스 오아후)는 콘티넨탈 아메리칸 레스토랑 라 히키에서 프리미엄 스테이크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라 히키 스테이크”를 새롭게 선보인다.

하와이 지역 농장에서 생산된 로컬 재료를 중심으로, 자연방목으로 신선한 풀을 먹고 자란 쿠노아 소고기, 프라임 등급 소고기 등 엄선한 식재료를 사용한다.

라 히키만의 새로운 디너 타임 콘셉트인 라 히키 스테이크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하와이에서도 손꼽히는 아름다운 오아후 서해안의 해질녘을 여유롭게 감상하며 스테이크 다이닝의 경험을 제공한다.
 

사진 : 포시즌스 오아후_라 히키 전경
사진 : 포시즌스 오아후_라 히키 전경
사진 : 포시즌스 오아후_라 히키 스테이크
사진 : 포시즌스 오아후_라 히키 스테이크

하와이 오아후 섬 서쪽 해안에 위치한 포시즌스 리조트 오아후 앳 코올리나(이하, 포시즌스 오아후)는 콘티넨탈 아메리칸 레스토랑 라 히키에서 프리미엄 스테이크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라 히키 스테이크”를 새롭게 선보인다.

‘일출에서 일몰까지(Mai Ka La Hiki A Ka La Kau)’라는 뜻의 하와이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레스토랑 라 히키는 낮 시간의 “라 히키 키친”과 저녁 시간의 “라 히키 스테이크” 2가지 콘셉트로 운영된다.

라 히키 키친은 매일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풍성한 조식 뷔페와 주말 브런치를 제공하고, 저녁에는 라 히키 스테이크로 변신해 프라임 등급의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하와이안 클래식 칵테일과 다양한 로컬 요리를 선보인다.

특히, 라 히키 스테이크는 매주 금요일에만 선보이던 ‘스테이크 나이트’ 인기에 힘입어 선보이는 라 히키만의 새로운 디너 타임 콘셉트로,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라 히키 스테이크를 통해 하와이에서도 손꼽히는 아름다운 오아후 서해안의 해질녘을 여유롭게 감상하며 와이키키가 있는 도심 속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색다른 스테이크 다이닝의 경험이 가능하다.

라 히키는 하와이 지역 농장에서 생산된 로컬 재료를 중심으로, 자연방목으로 신선한 풀을 먹고 자란 쿠노아 소고기, 프라임 등급 소고기, 콜로라도 양고기, 그리고 호주산 와규 최고 등급 A5 등 엄선한 식재료를 사용한다.

라 히키 스테이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는 부처스 블록 (Butcher’s Block). 4인 기준의 스테이크 요리로, 5가지 부위의 프리미엄 소고기와 함께 6가지의 셰프 특제 소스가 제공되며, 3가지 사이드 메뉴를 자유롭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쿠노아 소고기는 그날그날 공방에서 신선하게 공급받아 타르타르, 셰프의 특별 레시피로 만들어진 쿠노아 소고기 버거 등의 다양한 메뉴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수제 햄, 과일, 채소 등 그날그날 다른 메뉴로 푸짐하게 채워 구성되는 셰프의 샤퀴테리 보드 또한 라 히키의 자랑거리이다.

라 히키의 샤퀴테리 프로그램은 매년 1,200여명의 방문자를 코올리나 해변으로 이끄는 하와이 푸드 앤 와인 페스티벌(Hawaii Food & Wine Festival)의 포시즌스 부처샵에서도 만나 볼 수 있는 메뉴이기도 하다.

이외에도 지역 농장에서 만들어진 숙성 럼주를 활용해 하와이와 오아후 섬, 코올리나 등 지역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클래식 하와이안 칵테일과 수준 높은 와인 및 크래프트 맥주 리스트를 다양한 스테이크 요리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시어드 컬리플라워 스테이크, 카후마나 농장에서 재배된 당근에 맥 너트 페스토(Mac Nut Pesto)를 곁들여 풍미 가득한 스테이크 등 다채로운 비건 요리도 준비된다.

라 히키 스테이크는 시메온 홀 주니어 (Simeon Hall Jr.) 총괄 셰프가 이끈다. 섬에서 태어나 ‘팜-투-테이블(Farm-to-table, 농장 식재료를 식탁까지 가져오는 것)의 선구자로 알려진 셰프 홀은 라 히키 스테이크를 통해 슬로우 쿠킹, 훈연, 절임, 보존 등 다양한 조리법을 구현하며 스테이크로 만날 수 있는 무궁무진한 미식의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셰프 홀은 ‘소셜 게스트로미(Social Gastronomy)’를 적극 소개하며 하와이 로컬 식재료 쓰기를 고수한다.

음식을 낭비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로컬 생산자들과 그들이 수확한 식재료 자체가 메뉴 구성과 음식 프레젠테이션에 영감을 준다는 의미를 가진다.

그는 “우리의 음식은 자연에서 탄생한 작품으로 혀끝으로 유익함을 주는 존재”라며,

“라 히키는 이러한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고 색다른 다이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셰프, 농어민, 직원들, 그리고 자연과 더불어 협력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라 히키(La Hiki)은 포시즌스 오아후의 중심부에 자리한 세러니티 풀을 마주하고 있는 레스토랑.

대부분의 좌석이 실외 공간에 자리해 수영장과 바다를 바로 앞에서 조망할 수 있으며, 특별한 이벤트 진행이 가능한 프라이빗 다이닝 룸도 마련되어 있다.

최해영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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