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배가본드’ 공화숙 역으로 츤데레 조력자 등극
황보라, ‘배가본드’ 공화숙 역으로 츤데레 조력자 등극
  • 황현선
  • 승인 2019.09.23 20:30
  • 조회수 1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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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배우 황보라가 SBS 금토 드라마 ‘배가본드’ 2회에 등장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 워크하우스컴퍼니, 배우 황보라 SBS '배가본드'
사진 : 워크하우스컴퍼니, 배우 황보라 SBS '배가본드'
사진 : 워크하우스컴퍼니, 배우 황보라 SBS '배가본드'
사진 : 워크하우스컴퍼니, 배우 황보라 SBS '배가본드'
사진 : 워크하우스컴퍼니, 배우 황보라 SBS '배가본드'
사진 : 워크하우스컴퍼니, 배우 황보라 SBS '배가본드'
사진 : 워크하우스컴퍼니, 배우 황보라 SBS '배가본드'
사진 : 워크하우스컴퍼니, 배우 황보라 SBS '배가본드'

20일 첫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배가본드'(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유인식/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첩보 액션 드라마이다.

이날 ‘배가본드’ 2회 1, 2, 3부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기준(이하 동일)으로 각각 6.4%(전국 5.8%)와 8.4%(전국 8.1%), 10.7%(전국 10.3%)를 기록했다. 후반부에서 최고 시청률 12%까지 치고 올라갔다.

황보라는 극중 고해리(배수지 분)의 가장 가까운 동기이자 언니인 국정원 7국 직원 공화숙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2회에 등장해 해리가 보내온 메일의 영상 속 제롬의 통화하는 내용을 풀어 달라는 요청에 틱틱 대면서도 다 도와주는 츤데레 모습을 보였고, 김우기와 제롬의 관계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며 흥미진진한 전개에 제대로 한몫했다.

더불어 황보라는 ‘배가본드’에서 생애 첫 사투리 연기를 선보였다. 부산 출신 배우답게 완벽한 부산 사투리를 구사하며 극과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공화숙 요원이 앞으로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황보라가 출연하는 ‘배가본드’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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