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풀인풀' 설인아 "상 욕심? 서로 상 주는 환경 됐으면"
'사풀인풀' 설인아 "상 욕심? 서로 상 주는 환경 됐으면"
  • 황현선
  • 승인 2019.09.25 20:30
  • 조회수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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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인아가 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서울 신도림에서 열린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사풀인풀)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 사람들의 인생 재활극으로 울퉁불퉁 보잘것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이다. 2019.9.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설인아가 '사풀인풀'을 통해 서로가 상을 주는 상황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 라마다 서울신도림호텔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 이하 '사풀인풀') 제작발표회에서 설인아가 '연기대상' 상 욕심에 대한 생각을 솔직히 전했다.

설인아는 "상을 노리고 촬영에 임하진 않는다. '내일도 맑음'으로 상을 받았을 때도, 잘해서 받았다기보다는 고생했다고 주신 쓰고 달게 받은 상이라고 생각했다"며 "이번에도 기대는 안할 수 없겠디만, 서로가 서로에게 상을 주는 환경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 사람들의 인생재활극이다. 울퉁불퉁 보잘것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로 설인아, 김재영, 조윤희, 윤박, 오민석, 김미숙, 박영규, 나영희 등이 출연한다. 오는 28일 오후 7시55분 처음 방송된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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