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자성, 바네사 허진스와 AVIA 패션쇼 피날레 장식
배우 구자성, 바네사 허진스와 AVIA 패션쇼 피날레 장식
  • 황현선
  • 승인 2019.09.26 22:30
  • 조회수 1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로운 한류스타로 급부상 중인 배우 구자성이 24일, 중국 베이징 현지에서 열린 글로벌 패션 브랜드 AVIA 중국 론칭 행사에 할리우드 배우 바네사 허진스와 함께 아시아 대표 배우로 참석했다.
 

사진 : 구자성 AVIA
사진 : 구자성 AVIA
사진 : 구자성 AVIA
사진 : 구자성 AVIA

미국의 스포츠 의류 기업인 AVIA는 활동적이고 스포티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24일 베이징에서 아시아 론칭을 위한 첫 패션쇼를 개최했다.

 바네사 허진스는 2003년 ‘써틴’으로 데뷔해 ‘하이 스쿨 뮤지컬’ 시리즈, 프로즌 그라운드 등 다수의 작품에 주연으로 참여하였고, 2020년 개봉할 ‘나쁜 녀석들 : 포에버’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바네사 허진스는 AVIA의 미국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이며, 직접 디자인에 참여, 바네사 허진스 라인 컬렉션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 AVIA 중국 론칭쇼에서 구자성은 아시아 대표 배우로 패션쇼의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했다.

 구자성은 AVIA의 옷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아시아 대표 라이징 스타로서 바네사 허진스와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AVIA의 아시아 대표 얼굴로 선택되어, 쇼에 참석한 현지 관계자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구자성은 지난 6월 종영한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까칠하면서도 다정한 츤데레 기대주 본부장을 매력적으로 연기해 국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종영 이후 아시아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아시아 활동을 시작했으며, 조만간 차기작을 결정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