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15년’ 제안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15년’ 제안
  • 고현준
  • 승인 2019.09.28 21:00
  • 조회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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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밤, 싱글 몰트 위스키의 매력에 빠지다

싱글 몰트의 향이 더욱더 깊어지는 고즈넉한 가을밤,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Ballantine’s)이 가을의 정취와 잘 어우러지는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15년’을 제안한다. 
 

사진 :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15년
사진 :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15년

여유와 낭만이 느껴지는 계절 가을에는 싱글 몰트 위스키가 제격이다. 잔에 비치는 황금빛 컬러와 코끝을 자극하는 풍부한 향과 부드러운 목 넘김이 가을의 향취를 더욱더 깊이 있게 느낄 수 있도록 하기에 충분하다.

싱글 몰트 위스키의 대표격인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15년’은 가을의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 줄 달콤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자랑한다.

특히, 잘 익은 과일향과 벌꿀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가을 제철 과일인 붉은 사과와 배의 향이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한다. 

퇴근 후 지인들과 또는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며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15년’과 함께 가을밤보다 더 깊고 진한 싱글 몰트 위스키의 매력에 빠져드는 것은 어떨까.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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